올초 개같이 유기당해도 그래도 올해 안에는 컴백하겠지 하면서 희망고문하고 컴백소식 떴을때 잠깐 기쁜거 빼고는 활동 내내 행복한거보단 피곤하고 신경 날카로워지고 감정 들쑥날쑥하고 그랬는데 관성적으로 어쩔수 없이 끌고가던거 이제 그만 놔줘야겠다는 생각이 듬 대체 뭘 위해서 이렇게 스스로를 힘들게 한건지도 모르겠고 이젠 그냥 덤덤해지는거같음고맙다 정말 그만하게 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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