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갑자기 분탕 농도가 엄청 찐해졌었음
연달아 열애썰 날조가 이어지는 등
뜬금없이 이런 말도 안되는 날조도 이루어짐
분탕농도가 짙어졌던 이유로 내가 짐작했던 건 아래와 같음
작년 12월에 쌌던 글
(수집한 자료 및 작성한 자료들 DB화 해서 보관 중)
이 짐작이 틀렸을 수도 있음
어쨌거나 압 올홀 팬콘 일정 발표된 이후 분탕농도가 아주
짙어졌던 건 팩트
그나저나 올홀 이틀 다 채우심?
작년 12월 갑자기 분탕 농도가 엄청 찐해졌었음
연달아 열애썰 날조가 이어지는 등
뜬금없이 이런 말도 안되는 날조도 이루어짐
분탕농도가 짙어졌던 이유로 내가 짐작했던 건 아래와 같음
작년 12월에 쌌던 글
(수집한 자료 및 작성한 자료들 DB화 해서 보관 중)
이 짐작이 틀렸을 수도 있음
어쨌거나 압 올홀 팬콘 일정 발표된 이후 분탕농도가 아주
짙어졌던 건 팩트
그나저나 올홀 이틀 다 채우심?
한심하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