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시간 동안 팬들이 부둥부둥 뭐만해도오이구~잘한다 이러니깐 본인이 근육많고 철학자처럼 생각이 깊고 그런줄 아는것같음 뭔가 자존감이 높은건가 싶기도 한데 지금의 팬들의 그늘에서 벗어나도 그럴수있을까 싶기도함 좋게 보면 순수해서 좋음 나도 그걸 보며 힐링할수있으니깐 그냥 뭐 그렇다고 - dc official App
철학쪽은 진지빨고 얘기한거라 그럴지도 모르겠는데 근육은 그냥 존나 할거 없어서 급하게 우겨넣은 느낌 아니냐 식상한거 할바에 뭐라도 다른거 질러보자 싶은 느낌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