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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2023년 상반기에만 110억원 벌었다
르세라핌(LE SSERAFIM)이 올해 상반기 일본에서만 약 110억 원에 달하는 매출액을 올리며 ‘K-팝 톱 플레이어’ 면모를 증명했다. 오늘(6일) 발표된 일본 ‘오리콘 상반기 랭킹 2023’(집계기간 22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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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콘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르세라핌이 집계기간 내 11억 8,000만 엔(한화 약 110억 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신인 랭킹’에서 총매출액 10억 엔(한화 약 90억 원)을 돌파한 여성 아티스트는 이들이 최초”라고 부연했다.
23년 상반기 일본에서만 올린 매출도 11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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