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고 놀다보면 술 한 잔을
안할 수가 없죠
조금 마셨으니 안 취했다며
자신의 감을 믿고 운전을 강행하는 부류
(대다수의 좃갤님들이 여기에 해당될 듯)
한 방울이라도 입에 댔으니 운전 못한다며
대리 부르는 부류(실제로 있어요)
그리고 나처럼
안할 수가 없죠
조금 마셨으니 안 취했다며
자신의 감을 믿고 운전을 강행하는 부류
(대다수의 좃갤님들이 여기에 해당될 듯)
한 방울이라도 입에 댔으니 운전 못한다며
대리 부르는 부류(실제로 있어요)
그리고 나처럼
음주측정기를 차에 두고다니며
측정된 수치에 따라
운전할지 대리 부를지를 결정하는 부류
어설픈 수작 부려봤자 속을 리 없다는 얘기
약속 있어서 더 못놀아 드려요
잼나게들 노시길
운전할지 대리 부를지를 결정하는 부류
어설픈 수작 부려봤자 속을 리 없다는 얘기
약속 있어서 더 못놀아 드려요
잼나게들 노시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