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뒷모습보는 바람에
로우킥차면 뽀사질것같은 가는 다리에
뿅 튀어나온 엉덩이보면서 걷느라
컨트롤하기 힘들었어
잔상이 지워지질 않아서
화장실서 몰래 두번 뺐어
지친다
하루빨리 직접 안에다 싸줘야하는데
사랑해 마이리틀 오타쿠년

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