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에리베이터 안에서 (경호원의 불찰로) 한 아파트 사는 아주머니하고 딱 마주쳤다. 기절하게 놀랜 그 아줌마, 온동네 다 이야기하고 다니다 역시 남산에 끌려가 치도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