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너때문에 좋지 않은곳도 다녀왔고
오늘도 넌 날 무시하고 경멸해도
널 향한 내 순수한 사랑
언젠간 이해하고 받아줄거라 믿어
너무 예쁜 천사같은 나의 희야
밤에 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