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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나를
부들부들 거리게 만들고
발작시키고 팠을 텐데
제 심박수는 너무나 안정적
사실은 졸려요

어쩐지 님들이
부들부들 거리는 것처럼
느껴지는 건 
내 착각일까요?

솔직히 오늘은
화교분탕인 님들이
노골적으로 싸움을 걸어온 거 
아닌가요?

난 그저 걸려온 싸움을
피하지 않았을 뿐인데 ㅎ 

어때요,
만족스러운 싸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