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인 줄 알았는대
알고보니 악의 끝판왕이 따로 있었음
알고보니 악의 끝판왕이 따로 있었음
(20조 이상 상장 대박의 탐욕으로
악마에게 영혼까지 팔아넘긴)
그 악의 끝판왕이 똘마니들을 동원해
엠넷 주작 서바역사상
최대의 주작 수혜 엔터사와
사상 최대의 주작 수혜자로부터
프로미들에게로 화살 돌리기를 해왔던 거
아학 선발로 인해 빚을 지게 됐음에도
아학 시절의 CJ 대표가 경쟁사의
대표로 취임함에 따라
전임 대표가 경쟁사로 떠나기 전
CJ 안에 알박기 해놓은 골칫덩이 취급받아
수납당했음에도
CJ의 딸에서 위탁사 사옥 옥탑에
유배된 하녀 신세로 전락했음에도
그렇게 CJ로부터 천대받았는데도
마치 엄청나게 부당한 특혜를 받기라도
한 것처럼 모함 당해왔던 셈
서사적으로는
찐 콩쥐이자 찐 주인공 포지션
물론 우승은 못한 채 졌잘싸 하겠지만 ㅎ
물론 우승은 못한 채 졌잘싸 하겠지만 ㅎ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