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 어쩌구 저쩌구 해서
믿든 안믿든 상관없이 셀털 한다면
학창시절 정신병원에서 알바했던 적 있음
흔히들 보호사, 지도사로 부르던데
난동부리는 환자들 제압하는 일을 했었다는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 상에서
찐 환자들을 상대했었음
당시 임상심리사를 통해
mmpi, mbti, 로르샤햐 검사 등
종합적으로 정식검사 받았는데
정신건강 아주 좋은 걸로 판정받음
(mbti가 허접한 검사로 알려져 있는데
타 검사들과 병행해서 실시할 경우
신뢰도 상승)
그리고 나는 스트레스 반응 수치가
낮게 측정되는 편
그나저나 글은 왜 자꾸 자삭하는지 모르겠네
글삭튀 할 게 뻔해서 캡처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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