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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이 자신을 객관적으로 들여다 보질 못하는 거

세상을 자기 중심으로만 보는 응석받이의 행태랄까?

실제로 자신들이 하는 짓은

귀칼의 도깨비들, 고슬의 고블린 같은 짓인데

'내가 나쁜 놈일 리 없어'

생각하며 귀칼의 렌고쿠에 감정 이입해 울고

더 글로리의 주인공에 감정 이입해 카타르시스를 느끼더라

(마갤 수술질 한 어느 압퀴의 과거 글들 찾아봤음)


다시 말하지만

님들은 귀칼의 도깨비들 같은,

더 글로리의 학폭 양아치들 같은 존재임

자기 객관화를 못하다 보니 그걸 자각하지 못할 뿐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