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티켓상에 표기된 그대로임 ㅎ 어느 정도가 더 닫혀있는지는 내가 알 방도가 없지. 핵심은 일반예매로 매진시킨 척 하고 있지만 사실은 상당수의 좌석들을 닫아둔 상태라는 거. 매진 못시켰다는 불상사를 피하기 위함인 듯. 상당수는 당일 현장판매를 하겠지
익명(110.70)2024-07-02 21:17:00
답글
현장판매는 거의다 다하는건데
익명(223.38)2024-07-02 21:19:00
답글
들은 선예매때 보니 2층 양쪽 끝 다안열었음 기억에
익명(223.38)2024-07-02 21:20:00
답글
그거 님의 경험을 일반화 하는 거. 내가 간 콘은 온라인 매진되니까 현판이 아예 없었음 ㅎ
익명(110.70)2024-07-02 21:22:00
답글
현판이 있는 건 매진된 척 미리 닫아뒀던 자리를 푸는 거
익명(110.70)2024-07-02 21:22:00
답글
심지어 지난 현판 사진 보니까 1열 자리를 버젓이 현판으로 팔고 있더만 ㅎ
익명(110.70)2024-07-02 21:23:00
답글
블핑 아이유도 현판나와요 ; 저번주 에스파도 그렇고 원래나오는거임 그건
익명(223.38)2024-07-02 21:26:00
답글
취소표 일부 풀리는 거랑 미리 닫아뒀던 자리를 대량으로 푸는 거랑은 엄연히 다르지ㅎ
익명(110.70)2024-07-02 21:28:00
답글
엣은 굳이 건드리고 싶진 않은데 거기도 엄청나게 수상했거든요? ㅎㅎㅎ
익명(110.70)2024-07-02 21: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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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 차이임... 하이부쪽... 예매 가능한 자리들 모두 온라인에서 오픈해서 판매, 멜론티켓쪽 안정빵으로 상당부분 닫아두고서 온라인 판매....ㅎ 후자쪽은 어쨌든 온라인 매진 못시켰다며 조리돌림 당하는 사태를 피할 수 있음
익명(110.70)2024-07-02 21: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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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거듭 강조하지만 표기된 좌석수가 중요한 게 아님 - 저건 어디까지나 멜론 티켓상에 표시된 좌석들의 합이고... 저렇게 표기된 1만석 중 4000석 정도가 더 닫겨 있었다고 가정해도 이틀이면 12000석... 일반예매 풀린지 7일 경과된 시점이면 적어도 80% 이상 결제했을 시점임
익명(110.70)2024-07-02 21:32:00
답글
내 추정에 의하면 들도 아직껏 결제된 티켓수는 9000 정도에 불과... 라이즈가 일반예매 오픈 하루만에 결제 티켓수 9600에 임박했던 걸 보면, 압 화력이 찐이라는 가정하에선 충분히 들을 제낄 수 있었을 거라는 얘기 ㅎ
익명(110.70)2024-07-02 21:33:00
답글
근데 그거 아심? 지난 6000석 정도 핸드볼 팬미팅.... 2월 29일까지 멜론티켓상에서 실제 결제된 티켓수는 1420 미만이었던 거 ㅎㅎ
익명(110.70)2024-07-02 21:35:00
답글
사실 압 화력이 찐이었다면 라이즈가 치고 올라온 29일 이전인 6월 28일에 멜론 연간랭킹 10위로라도 랭크인 했었겠지 ㅎㅎ(들 바로 밑이라도)
익명(110.70)2024-07-02 21:37:00
답글
들보단많을껄?
익명(223.38)2024-07-02 21:38:00
답글
솔직히 좌석이 어떻고 다 무의미하고 사실은 더이상 파고들고 싶지도 않음. 그런데 어쩌겠음? 더이상 수작질 안 부리면 영업글에 개추 누르고 와아! 하며 박수를 쳐주겠지만 자꾸 시비 걸면 이런 식으로 긁어주겠다고 선언해놓은 상태. 그 상태에서 시비를 거는데 가만히 있으면... 나만 바보가 되는 거지 ㅎ
익명(110.70)2024-07-02 21:43:00
답글
사실 님들이 3자인지 어떤지는 나도 모름... 섵부르게 판단내리며 확신할 순 없는 노릇. 확실한 건 뭔가 긁히는 글이 올라왔다 치면 이런 식의 길고긴 댓섞기가 진행된다는 거 ㅎㅎㅎ
익명(110.70)2024-07-02 21:45:00
답글
그런데... 이번 댓섞기가 그 어느때보다 젠틀하고 평화로웠다는 것 하나 만큼은 높이 평가함 ㅎㅎㅎ
익명(110.70)2024-07-02 21:49:00
답글
어디 콘이길래 현판이 없음? 보통 온라인 매진되도 업자취소표나 표를 사놓고 취소해서 안 오는 사람도 있기 마련인데 콘규모가 작거나 아니면 누군가가 대량으로 표를 한꺼번에 사놓지 않은 이상 현판없는 곳은 극히 드문데
익명(106.101)2024-07-02 22: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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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댓에다 이렇게 남겨놨었는데 "취소표 일부 풀리는 거랑 미리 닫아뒀던 자리를 대량으로 푸는 거랑은 엄연히 다르지ㅎ 07.02 21:28:43"
익명(110.70)2024-07-02 22:43:00
답글
취소표 일부 풀리는 것과 막아놓은 자리 대량으로 푸는 걸 뒤섞어서 혼돈을 일으키고 있는데... 솔직히 내가 가본 돌콘은 한군데 밖에 없어서 내가 가본곳 위주로 얘기할 수밖에 없음. 굿즈 현판 외에 티켓 현판 없었음... 그리고 여돌들 공연장 규모... 아이유급 없었지 않나?
익명(110.70)2024-07-02 22: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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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심심할 때 타갤 관음해보니 릇팬들... 대량으로 이루어지는 현판 보면서 엄청 신기해하던데? 질이 그다지 좋지 못한 릇팬이었는지 대량으로 현판하는 걸로 조롱까지 하더라. 당연히 상대방은 이렇게 대응했지 "현판 없는 데가 어딨냐?" 릇팬의 반응 "우린 없었는데?"
익명(110.70)2024-07-02 22: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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릇 잠실콘만 하더라도 현판 있었는데 조롱을 했다고? 나도 콘 많이는 안 갔지만 몇번 가봐고 현판이 조롱할일인가? 디시인걸 감안하더라도 이해가 안감 현판으로 조롱했다는건 본갤 릇팬이 아니라 타갤 어그로겠지?
익명(106.101)2024-07-02 23:42:00
답글
단순 취소표 판매가 아닌 비정상적 현판 맞던데?
https://m.dcinside.com/board/grsgills/3744985
익명(110.70)2024-07-02 23:46:00
답글
압 릇 콘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님이 간콘은 현판이 없다길래 당일 취소한 사람이 한명도 없다는건데 신기해서 그걸 물어본건데?
익명(106.101)2024-07-02 23:56:00
답글
현판 없었던 거 맞음. 타그룹 콘 어떤진 나도 모르고 당연히 다른 곳도 우리처럼 현판 없을거라고 생각했음. 오히려 님들 보고 깜짝 놀랐을 정도... 그리고 님이 어떻게 릇콘에 대해 아는진 몰겠지만... 릇팬들 얘기론 저런식의 현판 없었다고 함. 심지어 늊팬들도 늊 팬미때 저런식의은 현판 없었다고 하던데?
익명(175.223)2024-07-03 00:06:00
답글
참고로 22년 막콘의 경우 현판이 없어서 공연당일 130만원이나 주고 표를 양도받은 갤러도 있었음. 구라같지? 사실임
멜론 티켓상에 표기된 그대로임 ㅎ 어느 정도가 더 닫혀있는지는 내가 알 방도가 없지. 핵심은 일반예매로 매진시킨 척 하고 있지만 사실은 상당수의 좌석들을 닫아둔 상태라는 거. 매진 못시켰다는 불상사를 피하기 위함인 듯. 상당수는 당일 현장판매를 하겠지
현장판매는 거의다 다하는건데
들은 선예매때 보니 2층 양쪽 끝 다안열었음 기억에
그거 님의 경험을 일반화 하는 거. 내가 간 콘은 온라인 매진되니까 현판이 아예 없었음 ㅎ
현판이 있는 건 매진된 척 미리 닫아뒀던 자리를 푸는 거
심지어 지난 현판 사진 보니까 1열 자리를 버젓이 현판으로 팔고 있더만 ㅎ
블핑 아이유도 현판나와요 ; 저번주 에스파도 그렇고 원래나오는거임 그건
취소표 일부 풀리는 거랑 미리 닫아뒀던 자리를 대량으로 푸는 거랑은 엄연히 다르지ㅎ
엣은 굳이 건드리고 싶진 않은데 거기도 엄청나게 수상했거든요? ㅎㅎㅎ
그냥 그 차이임... 하이부쪽... 예매 가능한 자리들 모두 온라인에서 오픈해서 판매, 멜론티켓쪽 안정빵으로 상당부분 닫아두고서 온라인 판매....ㅎ 후자쪽은 어쨌든 온라인 매진 못시켰다며 조리돌림 당하는 사태를 피할 수 있음
그리고 거듭 강조하지만 표기된 좌석수가 중요한 게 아님 - 저건 어디까지나 멜론 티켓상에 표시된 좌석들의 합이고... 저렇게 표기된 1만석 중 4000석 정도가 더 닫겨 있었다고 가정해도 이틀이면 12000석... 일반예매 풀린지 7일 경과된 시점이면 적어도 80% 이상 결제했을 시점임
내 추정에 의하면 들도 아직껏 결제된 티켓수는 9000 정도에 불과... 라이즈가 일반예매 오픈 하루만에 결제 티켓수 9600에 임박했던 걸 보면, 압 화력이 찐이라는 가정하에선 충분히 들을 제낄 수 있었을 거라는 얘기 ㅎ
근데 그거 아심? 지난 6000석 정도 핸드볼 팬미팅.... 2월 29일까지 멜론티켓상에서 실제 결제된 티켓수는 1420 미만이었던 거 ㅎㅎ
사실 압 화력이 찐이었다면 라이즈가 치고 올라온 29일 이전인 6월 28일에 멜론 연간랭킹 10위로라도 랭크인 했었겠지 ㅎㅎ(들 바로 밑이라도)
들보단많을껄?
솔직히 좌석이 어떻고 다 무의미하고 사실은 더이상 파고들고 싶지도 않음. 그런데 어쩌겠음? 더이상 수작질 안 부리면 영업글에 개추 누르고 와아! 하며 박수를 쳐주겠지만 자꾸 시비 걸면 이런 식으로 긁어주겠다고 선언해놓은 상태. 그 상태에서 시비를 거는데 가만히 있으면... 나만 바보가 되는 거지 ㅎ
사실 님들이 3자인지 어떤지는 나도 모름... 섵부르게 판단내리며 확신할 순 없는 노릇. 확실한 건 뭔가 긁히는 글이 올라왔다 치면 이런 식의 길고긴 댓섞기가 진행된다는 거 ㅎㅎㅎ
그런데... 이번 댓섞기가 그 어느때보다 젠틀하고 평화로웠다는 것 하나 만큼은 높이 평가함 ㅎㅎㅎ
어디 콘이길래 현판이 없음? 보통 온라인 매진되도 업자취소표나 표를 사놓고 취소해서 안 오는 사람도 있기 마련인데 콘규모가 작거나 아니면 누군가가 대량으로 표를 한꺼번에 사놓지 않은 이상 현판없는 곳은 극히 드문데
흠.. 댓에다 이렇게 남겨놨었는데 "취소표 일부 풀리는 거랑 미리 닫아뒀던 자리를 대량으로 푸는 거랑은 엄연히 다르지ㅎ 07.02 21:28:43"
취소표 일부 풀리는 것과 막아놓은 자리 대량으로 푸는 걸 뒤섞어서 혼돈을 일으키고 있는데... 솔직히 내가 가본 돌콘은 한군데 밖에 없어서 내가 가본곳 위주로 얘기할 수밖에 없음. 굿즈 현판 외에 티켓 현판 없었음... 그리고 여돌들 공연장 규모... 아이유급 없었지 않나?
그리고 심심할 때 타갤 관음해보니 릇팬들... 대량으로 이루어지는 현판 보면서 엄청 신기해하던데? 질이 그다지 좋지 못한 릇팬이었는지 대량으로 현판하는 걸로 조롱까지 하더라. 당연히 상대방은 이렇게 대응했지 "현판 없는 데가 어딨냐?" 릇팬의 반응 "우린 없었는데?"
릇 잠실콘만 하더라도 현판 있었는데 조롱을 했다고? 나도 콘 많이는 안 갔지만 몇번 가봐고 현판이 조롱할일인가? 디시인걸 감안하더라도 이해가 안감 현판으로 조롱했다는건 본갤 릇팬이 아니라 타갤 어그로겠지?
단순 취소표 판매가 아닌 비정상적 현판 맞던데? https://m.dcinside.com/board/grsgills/3744985
압 릇 콘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님이 간콘은 현판이 없다길래 당일 취소한 사람이 한명도 없다는건데 신기해서 그걸 물어본건데?
현판 없었던 거 맞음. 타그룹 콘 어떤진 나도 모르고 당연히 다른 곳도 우리처럼 현판 없을거라고 생각했음. 오히려 님들 보고 깜짝 놀랐을 정도... 그리고 님이 어떻게 릇콘에 대해 아는진 몰겠지만... 릇팬들 얘기론 저런식의 현판 없었다고 함. 심지어 늊팬들도 늊 팬미때 저런식의은 현판 없었다고 하던데?
참고로 22년 막콘의 경우 현판이 없어서 공연당일 130만원이나 주고 표를 양도받은 갤러도 있었음. 구라같지? 사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