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65123aa3f13b47496ed84fb1cc1231df976d2dbe091e62c7c3cb172


대충 아무거나 들고옴



a65618aa2533b444a2341755479f2e2d36c2e7993a552e78da8f20f242


a65618aa2533b444a2341755449f2e2dbc5ef471621df0b186f096e9a3


a65618aa2533b444a2341755459f2e2de2a135ed1f2a4defefe8308783


남에게 하는 말이라 별 감흥이 없으려나

입장을 바꿔서 누군가가

압을 향해 저런 말들을 쏟아냈다고 생각해보길

저러는 분들을 보고도 가만히 방관하고 싶을까?


전부터 느낀 거지만

님들은 역지사지를 전혀 못하는 듯

난 님들의 추악한 짓을 도저히 따라할 수가 없어서

최대한 젠틀하게 부메랑 돌려주고 있는데도

본인들이 한 짓을 생각 못한 채

저 나쁜놈 부들부들~


솔직히 하늘과 땅차이 아님?

그런데도 걸핏하면

"너도 우리랑 똑같다"

가스라이팅 하려 듬 ㅎㅎ


ps. 'xx미스는 패는 게 상수'를 인정하라고

강요하던 저 화교분탕반고

자기가 정의롭고 되려 내가 나쁜놈이라더만

응석받이로 자라서 자기 객관화를 못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