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아무거나 들고옴
남에게 하는 말이라 별 감흥이 없으려나
입장을 바꿔서 누군가가
압을 향해 저런 말들을 쏟아냈다고 생각해보길
저러는 분들을 보고도 가만히 방관하고 싶을까?
전부터 느낀 거지만
님들은 역지사지를 전혀 못하는 듯
난 님들의 추악한 짓을 도저히 따라할 수가 없어서
최대한 젠틀하게 부메랑 돌려주고 있는데도
본인들이 한 짓을 생각 못한 채
저 나쁜놈 부들부들~
솔직히 하늘과 땅차이 아님?
그런데도 걸핏하면
"너도 우리랑 똑같다"
가스라이팅 하려 듬 ㅎㅎ
ps. 'xx미스는 패는 게 상수'를 인정하라고
강요하던 저 화교분탕반고
자기가 정의롭고 되려 내가 나쁜놈이라더만
응석받이로 자라서 자기 객관화를 못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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