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하고 얼마뒤부터 티를 내더니 이젠 숨길 생각도 없구나가뜩이나 마려운 몸뚱아리를 저렇게 흔들어버리면 남자들이 어떻게 가만히 있냐오늘 몇명이나 써먹을지 셀수도 없겠네아니면 혹시 이런거 상상하면서 즐기는 타입인건가
야!!!!!!
아가련도 솔찬히 즐기는 편이여 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