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fabrication&no=320429
예전에 이 글 올렸던 거 기억할려나?
저 글에 화들짝 놀란 나머지
좌석 더 오픈해서 멜롱티켓 연간랭킹에
랭크인 시켰던 건 아닌지... ㅎ
(당시 제 3자인 척 하는 갤러가 나타나
들보다 좌석 덜 오픈했던 거 맞다고
순순이 인정하더만)
2022년 모기업이 S엔터의 음반을 매입하면서
21년보다 세배 이상의 이익률을 적용해
매입해줬음을 지적하니
(모기업이 자회사 제작음반을 전년도보다 훨씬
비싸게 사줌)
2023년 연결감사보고서에선 음반제작비를 감춤
6300석 정도 매진시킨 핸드볼 팬미
멜롱티켓 월간에도 랭크인 못했고
일예로 전석매진 시켰다는 체조경기장
멜롱티켓 연간에 랭크인 못했음을 지적하니
(이때만 해도 이틀 9000석 정도 결제됐을 걸로 짐작)
얼마 후 좌석 더 열어서 연간 랭크인 시킴
이것들이 단순한 우연의 일치일까?
해외 차트 뿐 아니라 국내 차트에서도 기세가
예전만 못한 상태에서
주요 언플 포인트들을 경쟁 그룹들에 선점당하니
"4세대 최초 체조경기장 공연"
이 언플에 목숨을 걸었을 듯
당연히 멜롱을 통해 부릴 수 있는 모든 꼼수를
다 동원했을 걸로 짐작
(꼼수로 코피스 부풀렸던 건 올홀 때부터 시작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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