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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5000만 달러

우리돈 667.5억

이런 내용으로 온 커뮤에 홍보하고 있던데

저 매출이 찐이라면

저중 19회의 공연으로도

빌보드투어 100위 안에 들었으리라고 보는 게

무리한 추정은 아닌 것 같습니다만...ㅎ


1000석 공연 100회 어쩌고 저쩌고로

본질을 흐리고

말꼬리 잡기로 날조선동 프레임 씌우기


애초에 뉴욕합동콘의 경우

초대권이 뿌려진 사례를 제시했던 거고

그걸 일본콘 초대권 뿌린 것처럼

눈속임 한 걸로 받아들였을 사람은

님 말고는 없을 것 같은데요?


내 글의 맥락을 보면

뉴욕 합동콘의 경우 이런 사례도 있었다

무언가 이런 식의 꼼수로 관객을 채운 게 아닐까?

의혹을 제기했던 거


본질과 핵심은 슬쩍 비껴가면서

압 소개영상 올라온 거 헤더니까 올라온 거다

트집잡기

아니, 헤더니까 헤더를 소개하는 목적으로

영상 올렸던 건 본질적으로 맞지 않나요?

그 표현의 정확성이 본질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중요한 문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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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둘러대기 한 거 뻔히 보이는데

제가 지난 4월에 작성했던 글 한 번 보시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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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님의 주장을 다시 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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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대충 둘러대고 구라친 부분에 대한 내용


해외매출 173억 중

공연매출이 포함되는 해외매니지먼트 매출 122억

해외매니지먼트 매출 122억엔

차피 음반매출이 제외되어 있으니

해외 음반매출이 안 잡혀서 낮은 거다라는 핑계도

안 통하는 상황


그리고

쏘스뮤직 9회 공연 매출은 빌보드 투어링에 박제되어 있습니다만


쏘스뮤직 공연횟수 9회 동원관객수 77,500 매출 790만불

환율 1320원 기준 104억

(참고로 2023년 엣 31회 공연 42만 관객 동원했다는데

7만 5천 동원한 릇은

빌보드투어 케이팝부문 9위에 랭크인 한 반면

42만 동원한 엣은 랭크인 못했음 - 상당히 중요한 단서인데 이걸

왜 무시하는지?)


하찮은 말돌리기를 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말돌리기가 아니라 핵심적인 얘기들이죠

의문을 가지게 된 그간의 근거들을 제시한 거

저 의문에는 올홀 kopis를 빼놓을 수 없고

핸드볼을 빼놓을 수 없고

잠실을 빼놓을 수 없고...

S엔터가 2023년 33회의 해외 공연을 했는데도

해외매니지먼트 매출 122억밖에 안 나온 걸 빼놓을 수 없는데요?

(참고로 지난해 상반기 I그룹 팬들은 일본팬콘 8회의 매출이

131억이라고 도배하고 다닌 적도 있습니다)


37회 44만 관객 동원 매출 667.5억

저게 찐이라면

그중 19회 공연 매출이 200 ~ 300억 정도는 될테니

셉이나 엔하이픈이나 트와 처럼 50위 안은 아니더라도

100위에라도 걸쳤을 것이다

그게 무리한 추정인가요?


핵심은 이건데 이상한 말꼬리 잡기로 본질 흐리기

그리고 짚고넘어간다면

대충 둘러대기 구라치기로 날조했던 건 님이 아닌가

싶습니다만 ㅎ


참참, 또 말꼬리 잡기로 문구 같은 것을 트집잡으며

날조선동 어쩌고 저쩌고 할텐데

이러니 저러니 해도

핵심은 언론에서 보도한

I 그룹 투어매출 5000만달러 우리돈 667.5억을

믿기 어렵다... 입니다 ㅎ

요는 올홀 팬콘 때부터 되풀이 되어온

'꼼수로 부풀리기'를 의심 중이란 얘기

(다시금 강조하지만 뉴욕 합동콘은 어디까지나

꼼수의 단적인 사례를 제시한 겁니다 - 그걸

물고 뜯고 난리를 치시던데 ㅎ)


무엇을 위해?

투자유치를 위한 비싼 몸값을 위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