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 대한 반박
번번이 과장하며 호들갑 떠는 습관 같은 게 보인다고 할까요 ㅎ
문장 그대로를 보시길
"정확한 표현은 아니지만 모기업과의 거래로 순이익이 680억 정도
발생했고 외부의 거래로 300억 정도를 까먹은 셈이 되지요 ㅎ"
위의 캡처글보다 앞서서
저는 정확하게 이와같이 얘기 했었더군요
정확한 표현은 아니지만....
이말은 일종의 비유라고 미리 밝힌 거나 마찬가지
순이익 680억 정도 발생했고 외부와의 거래로
300억 정도를 까먹은 셈....
분명히 까먹은 셈이라고 했지요?
다시말해
내 주장은 '순이익 680억 정도가 발생했고 외부의 거래로
300억 정도를 까먹었다'가 아니에요
분명히 '정확한 표현은 아니지만' 이라고 했고
'까먹은 셈'이라고 얘기하지 않았나요?
전체적인 의미는 비유고 이 말의 전체적인 맥락은
마치 내부거래로 680억의 이익이 발생했는데 외부와의 거래에서
300억 정도를 까먹은 것처럼 보인다의 의미잖아요
국어교육을 하는 것 같아서 살짝 현타가 오는데
'손오공이 됐다'와
'손오공이 된 셈'은
일견 비슷해 보이지만 전혀 다른 의미
손오공이 됐다는 말 그대로 손오공이 된 거고
손오공이 된 셈은
손오공 아니지만 손오공이 된 것처럼 느낀다
손오공 아니지만 손오공이 된 것처럼 보인다 등의 의미
즉 비유적인 표현, 그런 것처럼 보인다고 한 걸
님은 과잉 해석하면서 오버하고 호들갑 떨고 있다니깐요 ㅎ
(신호등, 소화전, 자동차, 자전거 눌러가며
이 점을 계속 항변했는데도
'손오공이 됐다'라고 주장했다며
계속 딴소리 하는 걸 보면 혹시 님도?)
또다른 비유를 들자면
회색이 있는데
저거 검정이 아니야 주장하니까
오바하면서 왜 흰색이라고 주장하느냐,
저거 흰색이 아니야 주장하니까
역시 오바하면서 왜 검정이라고 주장하느냐
과잉 해석하며 흥분하는 상태 같다고 할까
거듭 강조하지만
정확한 표현 아니라고 전제를 달아뒀고
말미에 한 셈이라고 언급한 건
결국 정확하게 단정지어서 얘기한 게 아니라
그런 건 아니겠지만.... ~ 한 것처럼 보인다의
의미잖아요
그걸 자꾸 단정해서 얘기했다며
날조선동으로 몰아가기...
솔직히 선동은 님이 하는 게 선동 아닐까요?
게다가 다른 글의 댓글에선
감사 통과한 모든 회계보고서에서
불법이 적발되는 건 아니지만
결국 불법이나 편법이 적발되는 건
내부자가 고발한 감사 통과된 회계보고서들 중 하나....
이런식으로 원론적인 얘기를 했는데
발작하면서 고소드립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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