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뭘 트집잡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부정청탁에 의해 순위가 상승했고 순위발표가 나온 다음날 우연의 일치인지 205억 투자가 결정됐습니다. 그래서 과연 1위와 5위 연생이 없었더라도 과연 205억을 투자받을 수 있었을지 의문이라고... 말 그대로 의문을 표했는데요? 그게 무슨 문제라도 되나요? 제가 오히려 여쭙지요. 카카오는 도대체 스타쉽의 뭘 보고 205억이나 투자한 거죠?
익명(175.223)2024-10-12 23:34:00
답글
제 질문에 답해보세요. 카카오는 스타쉽의 뭘 보고 당시로선 엄청난 금액인 205억이나 투자한 걸까요?
익명(175.223)2024-10-12 23: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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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부정청탁에 의해 순위가 상승한 걸 확인했다는 건 판결문에 적시된 겁니다
익명(175.223)2024-10-12 23: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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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렇게 주장한 적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만일 1위와 5위 연생이 배출되지 않았다면 205억 투자받을 가능성도 떨어졌을 거라 추정합니다
익명(175.223)2024-10-12 23: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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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스타쉽엔 몬스타엑스와 우주소녀 밖에 없는데 그 둘을 보고서 투자했으리라고 보기엔 무리라.... 시스타는 해체된 상태였고 당시 기준으론 에이핑크의 밸류가 훨씬 높았다는 ㅎ
익명(175.223)2024-10-12 23: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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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말장난 하시네ㅎ 투표와 무관하게 사전선정된 순위 = 판결문에 적시. 부정청탁에 의해 순위 상승 = 역시 판결문에 적시. 부정청탁으로 인해 이사회 의장이 법적 판결받음 - 부정할 수 없는 팩트
익명(175.223)2024-10-12 23: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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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가치를 보고 투자한 거라 봅니다. 당시 이미 상장대박 20조를 향한 플랜이 가동된 상태였고... 2018년부터 카카오엔터 직원들을 상대로 카카오엔터의 비상장주를 판매하기 시작했다는...
익명(175.223)2024-10-12 23: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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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도 이당시 별도 상장을 목표로 삼던 시기고 더군다나 모기업인 카카오엠도 상장 대박을 목표로 움직이던 상황... 전성기 블핑과 같은 세계적 걸그룹을 탄생시킬 수 있을 거라 기대했던 거라 봅니다만. 이게 결코 무리한 추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상장용 포트폴리오가 절실했거든요
익명(175.223)2024-10-12 23: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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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데뷔 몇 달 후 존재하지도 않는 앺뮤재팬 주간차트에서 K팝 그룹 최초로 1위를 차지했다며 방탄과 블핑도 이루지 못했던 성과라고 온 언론에서 대서특필 하기도 했었지요.
익명(175.223)2024-10-12 23: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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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교묘하게 말장난 쳐놨던데 판결문에 시즌3 부정청탁 없었다는 얘기 없습니다
익명(175.223)2024-10-12 23: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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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문을 수십 번 읽어봤는데 시즌 4에서 접대가 구체적으로 적시됐을 뿐 시즌 3에서 부정청탁이 없었다는 말 자체가 없습니다. 오히려 검찰측 공소내용에는 부정한 청탁에 의해 순위가 상승했다고 적시되어 있구요, 그걸 시즌3는 접대 없었다라고 교묘하게 말장난 해서는 오피셜인 것처럼 짤을 만들어 유포. 심지어 찌라시 언론들도 그 짤에 낚여서 보도했더군요
익명(175.223)2024-10-12 23: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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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주관적 기대와 객관적 현실은 차이나기 마련이니깐요... 이를테면 카엔이 멜론을 21년 9월 1일에 흡수합병, 북치고 장구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놨고.... 프듀 1위 5위 연생까지 포함된 그룹이니 블핑급 걸그룹 배출하는 걸 아주 자신있어 했을 거라고 짐작됩니다. 현실은 보다 냉정했지만
익명(175.223)2024-10-12 23: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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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과 아이브를 착각하는 게 아니라 당연히 그 투자받은 205억으로 1위와 5위 연생이 돌아왔을 때를 대비한 플랜을 가동했다고 보는 게 합리적
익명(175.223)2024-10-12 23: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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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다 정리해놨으니까 읽어보세요. 판결문 캡처해온 거니까
익명(175.223)2024-10-12 23: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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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읽어보지도 않고서 태클을 거셨네요.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의문 자체에 태클을 거는 것도 이해가 안된다는 ㅎ 솔직히 말꼬리 잡으려는 게 뻔히 보입니다만
익명(175.223)2024-10-12 23: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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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주작 관련해선 압팬들인지 바이럴들인지 나무위키도 주작해놨더군요. 최종 8개월 판결 받은 걸 쏙 빼놓고서 벌금형만 받은 걸로 기재 ㅎㅎ
도대체 뭘 트집잡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부정청탁에 의해 순위가 상승했고 순위발표가 나온 다음날 우연의 일치인지 205억 투자가 결정됐습니다. 그래서 과연 1위와 5위 연생이 없었더라도 과연 205억을 투자받을 수 있었을지 의문이라고... 말 그대로 의문을 표했는데요? 그게 무슨 문제라도 되나요? 제가 오히려 여쭙지요. 카카오는 도대체 스타쉽의 뭘 보고 205억이나 투자한 거죠?
제 질문에 답해보세요. 카카오는 스타쉽의 뭘 보고 당시로선 엄청난 금액인 205억이나 투자한 걸까요?
그리고 부정청탁에 의해 순위가 상승한 걸 확인했다는 건 판결문에 적시된 겁니다
전 그렇게 주장한 적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만일 1위와 5위 연생이 배출되지 않았다면 205억 투자받을 가능성도 떨어졌을 거라 추정합니다
왜냐하면 스타쉽엔 몬스타엑스와 우주소녀 밖에 없는데 그 둘을 보고서 투자했으리라고 보기엔 무리라.... 시스타는 해체된 상태였고 당시 기준으론 에이핑크의 밸류가 훨씬 높았다는 ㅎ
또 말장난 하시네ㅎ 투표와 무관하게 사전선정된 순위 = 판결문에 적시. 부정청탁에 의해 순위 상승 = 역시 판결문에 적시. 부정청탁으로 인해 이사회 의장이 법적 판결받음 - 부정할 수 없는 팩트
미래 가치를 보고 투자한 거라 봅니다. 당시 이미 상장대박 20조를 향한 플랜이 가동된 상태였고... 2018년부터 카카오엔터 직원들을 상대로 카카오엔터의 비상장주를 판매하기 시작했다는...
스타쉽도 이당시 별도 상장을 목표로 삼던 시기고 더군다나 모기업인 카카오엠도 상장 대박을 목표로 움직이던 상황... 전성기 블핑과 같은 세계적 걸그룹을 탄생시킬 수 있을 거라 기대했던 거라 봅니다만. 이게 결코 무리한 추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상장용 포트폴리오가 절실했거든요
실제로 데뷔 몇 달 후 존재하지도 않는 앺뮤재팬 주간차트에서 K팝 그룹 최초로 1위를 차지했다며 방탄과 블핑도 이루지 못했던 성과라고 온 언론에서 대서특필 하기도 했었지요.
아닙니다, 교묘하게 말장난 쳐놨던데 판결문에 시즌3 부정청탁 없었다는 얘기 없습니다
판결문을 수십 번 읽어봤는데 시즌 4에서 접대가 구체적으로 적시됐을 뿐 시즌 3에서 부정청탁이 없었다는 말 자체가 없습니다. 오히려 검찰측 공소내용에는 부정한 청탁에 의해 순위가 상승했다고 적시되어 있구요, 그걸 시즌3는 접대 없었다라고 교묘하게 말장난 해서는 오피셜인 것처럼 짤을 만들어 유포. 심지어 찌라시 언론들도 그 짤에 낚여서 보도했더군요
원래 주관적 기대와 객관적 현실은 차이나기 마련이니깐요... 이를테면 카엔이 멜론을 21년 9월 1일에 흡수합병, 북치고 장구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놨고.... 프듀 1위 5위 연생까지 포함된 그룹이니 블핑급 걸그룹 배출하는 걸 아주 자신있어 했을 거라고 짐작됩니다. 현실은 보다 냉정했지만
아이즈원과 아이브를 착각하는 게 아니라 당연히 그 투자받은 205억으로 1위와 5위 연생이 돌아왔을 때를 대비한 플랜을 가동했다고 보는 게 합리적
본문에 다 정리해놨으니까 읽어보세요. 판결문 캡처해온 거니까
본문 읽어보지도 않고서 태클을 거셨네요. 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의문 자체에 태클을 거는 것도 이해가 안된다는 ㅎ 솔직히 말꼬리 잡으려는 게 뻔히 보입니다만
저 주작 관련해선 압팬들인지 바이럴들인지 나무위키도 주작해놨더군요. 최종 8개월 판결 받은 걸 쏙 빼놓고서 벌금형만 받은 걸로 기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