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법을 바꿔서 몰려온 거 뻔한데

그래봤자지

님들이 어떻게 위장하고 꾸며대든

그게 효과가 있든 없든 상관없이

나는 이제껏 해온 대로 묵묵히

인내와 끈기로 맞대응 할 뿐

가랑비에 결국은 푹 젖게 됨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