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글과 댓글 캡처들을 보면서도
심지어 해당 글 댓글에 대해
앞뒤 안맞는 둘러대기, 억지부리기, 떼쓰기 시전하다
그게 안 통하자 글삭튀 댓삭튀로 빤스런 한 적 있음에도
'난 이런 글과 댓글 싼 적 없다며
모조리 님이 탈수 처럼 소설 쓴 거'라고
잡아떼고 뒤집어 씌우는 그 뻔뻔함
(내 능력을 엄청 과대평가 한 것이기도 - 저걸 모두
내가 창작한 거라면 나는 천재작가 ㅎㅎ)
지금 님들이 하는 짓이 저 <182.214> 같은 짓
그때까지 겪어보지 못한 뻔뻔함의 극치를 맞닥뜨리면서
님들을 인간의 껍질을 둘러쓴 그 무엇인가로
여기게 됐다는
님들끼리 짜고치며 '정신병자 몰이'로 뭉갠다고 한들
님들과 한 패가 아닌, 이해관계가 전혀 얽혀있지 않은,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제 3자들까지 속일 수 있을까?
2024년 10월 23일 탈덕수용소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피해자의 외모, 인성, 이성 관계에 대한 내용으로
지속적으로 범행한 점을 고려해달라"고 강조
(선고공판은 24년 12월 18일 예정)
피해자의 외모, 인성, 이성 관계에 대한 내용으로
지속적으로 범행? = 누구 생각나지 않음?
바로 님들이잖아
님들이 거의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해온 짓이라는 걸
자각 못하려나?
심지어 해당 글 댓글에 대해
앞뒤 안맞는 둘러대기, 억지부리기, 떼쓰기 시전하다
그게 안 통하자 글삭튀 댓삭튀로 빤스런 한 적 있음에도
'난 이런 글과 댓글 싼 적 없다며
모조리 님이 탈수 처럼 소설 쓴 거'라고
잡아떼고 뒤집어 씌우는 그 뻔뻔함
(내 능력을 엄청 과대평가 한 것이기도 - 저걸 모두
내가 창작한 거라면 나는 천재작가 ㅎㅎ)
지금 님들이 하는 짓이 저 <182.214> 같은 짓
그때까지 겪어보지 못한 뻔뻔함의 극치를 맞닥뜨리면서
님들을 인간의 껍질을 둘러쓴 그 무엇인가로
여기게 됐다는
님들끼리 짜고치며 '정신병자 몰이'로 뭉갠다고 한들
님들과 한 패가 아닌, 이해관계가 전혀 얽혀있지 않은,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제 3자들까지 속일 수 있을까?
2024년 10월 23일 탈덕수용소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피해자의 외모, 인성, 이성 관계에 대한 내용으로
지속적으로 범행한 점을 고려해달라"고 강조
(선고공판은 24년 12월 18일 예정)
피해자의 외모, 인성, 이성 관계에 대한 내용으로
지속적으로 범행? = 누구 생각나지 않음?
바로 님들이잖아
님들이 거의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해온 짓이라는 걸
자각 못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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