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이정도 장문 항상 썼는데
이걸 화나서 쓴 걸로 몰이질
부들부들 중이면서도
그게 표시날까봐 디시콘 뒤에 숨어서
여유있는 척 하길래
찐으로 여유있는 게 무엇인지 보여주려
휘파람 불어줬는데...
(애초에 긁혀서 발작하는 사람은 숨 가빠져서
저렇게 긴 호흡으로 휘파람 부는 것 자체가 불가)
본인의 허세 작렬 디시콘 댓글들
모조리 댓삭튀 하고선 그걸로 선동질
너무 부들부들 해서
밤잠도 설쳤나보네
사실 갑자기 확 몰려와서 하냥으로 작전질 하는 거...
사이사이 확증편향적 망상질 툭툭 던져대는 것들도
예전부터 수없이 봐왔던 수법의 판박이라
그냥 웃기다는
정상인들이 볼 때 정신질환적 망상질인 게
명백해 보이는 글들로
매일매일 좃갤에다 도배해주길
바라는 바니 ㅎㅎ
애초에 저런 저능한 수작질에 낚일 사람은
님들과 비슷한 수준의 모질이들 밖에 없음
(모질이들이라 해서 미안한데 님들 하는 거 보니
모질이들인 거 빼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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