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한 글인데 그걸 공격적이라고 느꼈다?

그건 곧 해당 글에 엄청나게 긁혔다는 방증

오히려 긁혀서 부들부들 중인 사람들이나

한없이 초라하고 추한 자신의 모습을 감추려

허세 작렬 디시콘들을 달아대기 마련이지


누차 얘기했던 바지만

남을 향해 던져대는 댓글들의 대다수는

사실상 자기고백

그 댓글을 다는 사람의 본질이 어떠한지,

그 댓글 다는 사람의 현재 상태가 어떤지

거울 처럼 비춰진단 말이지 ㅎ


물론 내 휘파람 소리도 내 상태의 거울인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