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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이 한창 멤버들의 순간포착짤과

팬덤 외모로 까대던 당시

(개인적으론 팬덤 까이는 건 개의치 않는데

그걸 앞세워선 이런 ㅂㅅ들이나 빠는 쓰레기 걸그룹

이런 식의 까질 하니)

맞대응 차원에서 만들었던 짤


보정안된 순간포착짤은 누구나가 마찬가지

와, 예쁘다! 감탄하며 돌려보는 짤들은

그야말로 예쁘게 포착된 샷이거나

보정된 샷이고 그건 어느 누구도 예외가 아님


작성해놓고도 이제껏 안 올린 이유

픎에 대한 온갖 억까날조질을 해대는 님들이

아무리 악랄하다고 해도

나까지 그런 악랄한 짓을 따라할 순 없었기 때문


내가 정말 압까였다면

님들이 극심한 멤버 외모 비하, 팬덤비하질

하던 당시 수집하거나 작성했던 이런 짤들을

님들처럼 걸핏하면 온갖 커뮤에다 돌려대며

사골국 끓였겠지

(이 짤도 예를 들기 위해 그나마 수위가 낮은 걸로

올린 거)


님들의 저급하고 비열한 역바이럴질에

클린하고도 젠틀하게 맞대응하려

허위과장으로 대중을 기만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합리적 의문을 제기하고 사실관계를 바로잡아왔던 거


다시말해 나는 압까여서가 아니라

추악한 님들의 선빵에 맞설 방법이

달리 없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사실관계를 바로잡는 자료들을

작성하는 것으로 맞대응했던 거였음

(솔직히 님들의 모든 까질은 그것의 대척점에

해당하는 짤들이 존재하는 상태고

님들과 똑같은 방식으로 맞대응 하는 게

훨씬 효율적이었겠지 - 그러진 않았던 이유

= 님들 같은 악마가 되기 싫었기 때문)


이렇게 저항하는 동기에 관해서도

뇌내 망상질 하던데

흔한 클리셰의 드라마, 영화, 소설, 만화, 애니들에서

주인공이 어느 소녀, 또는 어느 마을을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우는 게

과연 그 소녀를 사랑하거나 그 마을을 사랑하기 때문일까?

그것과 마찬가지


내가 이렇게 님들과 맞서 싸우는 건

픎을 사랑해서가 아니라

님들의 픎에 대한 공격이 지나치게

집요하고 악랄하다고 느껴졌기 때문에

"나 하나쯤은 저들의 악랄함에 저항하는

사람이어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단순한 생각에서 시작된 거


누군가는 이런 경우 온갖 걸 가져다

미화하고 과장포장 하겠지만...

미화하거나 과대포장 할 것도 없이

나는 그냥 평범하고 하찮은 사람


자꾸 전후 관계를 왜곡하고

책임을 회피하려 들지 말길

나는 분명히 선빵을 멈출 경우 구라로 과대포장

하는 것에 대해서도 흐린 눈 하고

허위사실로 올려치며 영업하는 글에도 개추나

누르며 박수 쳐주겠노라고,

수십 번 가까이 평화를 제안했었음

그럼에도 계속 지저분하게 분탕치며 선빵 치길래

클린하고도 젠틀하게 자료로만

맞대응 하고 있을 뿐


내 자료들은 전적으로 추악한 님들이 자초한 거

그게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