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이걸 올리는 이유
2년전 별생각 없이
'전용 연습실 보컬룸 없고 미리 예약해서
사용해야 하며 사용료를 내야 한다'
라고 했다가
'정신병자가 헛소리 한다'며 다구리 당함
지동설 주장하던 코페르니쿠스가
천동설 믿던 바부 멍충이들이게 다구리 당한 셈
여담으로
모든 모기업은 자사의 이익을 극대화 하기
위해 자회사를 굴림 - 지동설 처럼 당연한 얘기
그런데 2023년 K엔터는
종속기업인 S엔터에 대한 매출은 없고
매입만 684억이나 발생한 상황
(4천만원 정도 있었는데 없는 거나 마찬가지)
2022년 S엔터에 대한 매출은 81억 정도
어째서 2023년엔 종속기업인 S엔터에 대한 매출이
증발한 건지는 의문
= 지구가 돌아야 정상인데 지구는 멈추고
천체가 도는 것과 마찬가지의 기괴한 현상
마치 모기업이 자회사에 대해 손해를
자처한 것처럼 보일 정도
이유?
지분 매각하려는 S엔터의 몸값 올리기가 아닐까?
2023년 적자 -1.2조인 K엔터가
자사의 적자를 도저히 커버칠 수가 없으니
선택과 집중으로 핵심 자회사의 실적만이라도
예쁘게 꾸며줬을 가능성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