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 한 순간도 '수호한다'는 생각을 한 적 없음
2. 악마 같은 님들(자기 객관화가 안돼서 자각 못하겠지만)의
선빵에 부메랑 돌려주려 한거
3. 효과가 있든 없든 상관없이 기계적 맞대응 하려 한건데
발작하는 거 보면 효과 있는 듯
4. 선빵을 멈추지 않는 한 절대 멈추지 않음
하찮은 나의 얼마 안되는 강점 = 인내와 끈기, 꾸준함
1. 단 한 순간도 '수호한다'는 생각을 한 적 없음
2. 악마 같은 님들(자기 객관화가 안돼서 자각 못하겠지만)의
선빵에 부메랑 돌려주려 한거
3. 효과가 있든 없든 상관없이 기계적 맞대응 하려 한건데
발작하는 거 보면 효과 있는 듯
4. 선빵을 멈추지 않는 한 절대 멈추지 않음
하찮은 나의 얼마 안되는 강점 = 인내와 끈기, 꾸준함
발작해서 이글 쓰는거보니까 수호한 거 맞는듯
긁혀서 옛날 글 가져온거 보니 수호한 거 맞네
앵무새에게 설명하는 게 무의미해서 자삭. 수호하는 거 맞다고 치자고. 지금 내가 하는 건 뭐에 해당됨?ㅎ
내가 2년 가까이 겪어온 경험에 의하면 긁혔니 부들부들 하니 이러는 건 어김없이 자기 고백이던데 ㅎ
자기소개는 자기가 하고있네 긁?
이와 똑같은 상황을 백번도 넘게 겪은 듯 ㅎㅎ 애초에 긁히거나 부들부들 하는 사람이 먼저 그 얘길 꺼내기 마련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