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grsgills/6181326
이걸로 충분히 짐작 가능한데요? 찐 실체는 kopis 등록 의무 없어서 방심했던 핸드볼 팬미팅 실제 결제된 티켓수 1420 미만이 아닐까요?
익명(175.223)2024-12-09 21:11:00
답글
초동을 100만장 가까이 팔았는데도 주작 불가한 홈쇼핑에선 앨범을 282장 밖에 못팔았던 것도 비슷한 맥락
https://m.dcinside.com/board/w_entertainer/23347091
익명(175.223)2024-12-09 21: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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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콘으로 날조하려해봐도 짬통라핌 실내체육관도 못채워서 3층 전체천막 쳐버린 사진이 없어지는건 아니거든요 ㅎ
익명(118.235)2024-12-09 21:12:00
답글
282장 글자 님이 집어넣은 티가 나는데요
익명(118.235)2024-12-09 21:13:00
답글
지표들의 밸런스에 심각한 불균형이 발생하는 이유 = 지표질에는 돈이 들고 모든 지표를 밸런스 있게 맞추려면 배보다 배꼽이 커지게 됨. 선택과 집중을 하기 때문으로 짐작
익명(175.223)2024-12-09 21: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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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하다 별걸 다 우기는 군요. 제가 집어넣은 거 아닙니다
익명(175.223)2024-12-09 21: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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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는 릇 지표들도 기본적으로 세팅값이라고 짐작 중입니다. 그리고 합동콘으로 비교한 게 아니라 순수하게 팬미팅으로 비교했었구요
익명(175.223)2024-12-09 2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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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dcinside.com/board/girlsong/189166
익명(175.223)2024-12-09 2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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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비례해야되는 이유는 뭔가요? 그보다 짬통라핌 투어동원력과 스포티파이의 괴리가 더 이상합니다만
익명(118.235)2024-12-09 2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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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통라핌은 최근에 팬미팅한거고 아이브는 최근에 체조경기장콘 했습니다만 ㅎ 동원력 3배차이
익명(118.235)2024-12-09 21: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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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얘기가 원점으로 돌아가는 데요, 압 관객수에 대한 의문은 이미 다른 글에서 충분히 제기한 바 있습니다
https://m.dcinside.com/board/grsgills/6183868
익명(175.223)2024-12-09 21: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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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수로 채운 관객이라고 의심 중...
익명(175.223)2024-12-09 21: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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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글을 차분히 읽어보고 반박하시죠?
익명(175.223)2024-12-09 21: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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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예매중이라 그런거고 연간랭킹에선 나중에 아이들보가 순위가 높았습니다만? ㅎ
익명(118.235)2024-12-09 21:21:00
답글
동원관객수 3배차이로 망해버린 짬통라핌퀴 장교님 오늘도 추잡한 날조질을 ㅎ
익명(118.235)2024-12-09 21:21:00
답글
혹시 이해를 못할까봐 이해를 돕는다면 체조경기장 2만석 일반예매 매진됐다고 주장하던 그 당시 메롱티켓 연간 랭킹 10위 안에 관객수 9000명대 공연이 랭크인 했었어요. 그런데 2만석 매진됐다는 압 공연이 한달 가까이 메롱티켓 연간 랭킹에 랭크인 못하는 이상한 현상 발생. 심지어 압보다 좌석을 적게 열었던 라이즈랑 들은 랭크인 하는데 압만 랭크인 못함.
익명(175.223)2024-12-09 21:23:00
답글
그 점을 내가 지적하자, 원래같으면 정신병자 타령 했을 분들이 사실은 좌석들 절반정도 닫아뒀고 들보다 좌석수 적게 연거 맞다 순순이 시인... 우연의 일치인지 일예 완료된지 한참 후에 시제석 8개 구역을 열어서는 매진 처리한 후 메롱 티켓 연간 랭킹에 랭크인 시킴 ㅎㅎ
익명(175.223)2024-12-09 21:25:00
답글
이해를 못하시는거같은데 당시 예매가 안끝나서 반영에 늦은거고 이후에 순위 올라왔습니다 ㅎ
익명(118.235)2024-12-09 21:25:00
답글
공연끝나고 집계끝나서 연간랭킹 들보다 높았습니다 허접한 날조 그만하시길 ㅎ
익명(118.235)2024-12-09 21:26:00
답글
기본적으로 릇도 차트 음판에서 펌핑을 한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만, 그런 릇보다 훨씬 심각하게 꼼수질 하는 곳이 압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지표들이 결코 정직한 지표들이 아니라고 본다는...
익명(175.223)2024-12-09 21:26:00
답글
날조 걸리니까 딴소리를 하시는 ㅎ
익명(118.235)2024-12-09 21:27:00
답글
또 어거지 부리시네... 님들 억지 부리는 거 한두번 당한게 아니라서 저 관련 자료만 몇십장이나 됩니다. 오랜 기간 모니터링 했어요. 대충 둘러대서 덮어지는 문제가 아닙니다
https://m.dcinside.com/board/grsgills/6181326 이걸로 충분히 짐작 가능한데요? 찐 실체는 kopis 등록 의무 없어서 방심했던 핸드볼 팬미팅 실제 결제된 티켓수 1420 미만이 아닐까요?
초동을 100만장 가까이 팔았는데도 주작 불가한 홈쇼핑에선 앨범을 282장 밖에 못팔았던 것도 비슷한 맥락 https://m.dcinside.com/board/w_entertainer/23347091
합동콘으로 날조하려해봐도 짬통라핌 실내체육관도 못채워서 3층 전체천막 쳐버린 사진이 없어지는건 아니거든요 ㅎ
282장 글자 님이 집어넣은 티가 나는데요
지표들의 밸런스에 심각한 불균형이 발생하는 이유 = 지표질에는 돈이 들고 모든 지표를 밸런스 있게 맞추려면 배보다 배꼽이 커지게 됨. 선택과 집중을 하기 때문으로 짐작
하다하다 별걸 다 우기는 군요. 제가 집어넣은 거 아닙니다
그리고 저는 릇 지표들도 기본적으로 세팅값이라고 짐작 중입니다. 그리고 합동콘으로 비교한 게 아니라 순수하게 팬미팅으로 비교했었구요
https://m.dcinside.com/board/girlsong/189166
둘이 비례해야되는 이유는 뭔가요? 그보다 짬통라핌 투어동원력과 스포티파이의 괴리가 더 이상합니다만
짭통라핌은 최근에 팬미팅한거고 아이브는 최근에 체조경기장콘 했습니다만 ㅎ 동원력 3배차이
계속 얘기가 원점으로 돌아가는 데요, 압 관객수에 대한 의문은 이미 다른 글에서 충분히 제기한 바 있습니다 https://m.dcinside.com/board/grsgills/6183868
꼼수로 채운 관객이라고 의심 중...
일단 글을 차분히 읽어보고 반박하시죠?
저건 예매중이라 그런거고 연간랭킹에선 나중에 아이들보가 순위가 높았습니다만? ㅎ
동원관객수 3배차이로 망해버린 짬통라핌퀴 장교님 오늘도 추잡한 날조질을 ㅎ
혹시 이해를 못할까봐 이해를 돕는다면 체조경기장 2만석 일반예매 매진됐다고 주장하던 그 당시 메롱티켓 연간 랭킹 10위 안에 관객수 9000명대 공연이 랭크인 했었어요. 그런데 2만석 매진됐다는 압 공연이 한달 가까이 메롱티켓 연간 랭킹에 랭크인 못하는 이상한 현상 발생. 심지어 압보다 좌석을 적게 열었던 라이즈랑 들은 랭크인 하는데 압만 랭크인 못함.
그 점을 내가 지적하자, 원래같으면 정신병자 타령 했을 분들이 사실은 좌석들 절반정도 닫아뒀고 들보다 좌석수 적게 연거 맞다 순순이 시인... 우연의 일치인지 일예 완료된지 한참 후에 시제석 8개 구역을 열어서는 매진 처리한 후 메롱 티켓 연간 랭킹에 랭크인 시킴 ㅎㅎ
이해를 못하시는거같은데 당시 예매가 안끝나서 반영에 늦은거고 이후에 순위 올라왔습니다 ㅎ
공연끝나고 집계끝나서 연간랭킹 들보다 높았습니다 허접한 날조 그만하시길 ㅎ
기본적으로 릇도 차트 음판에서 펌핑을 한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만, 그런 릇보다 훨씬 심각하게 꼼수질 하는 곳이 압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지표들이 결코 정직한 지표들이 아니라고 본다는...
날조 걸리니까 딴소리를 하시는 ㅎ
또 어거지 부리시네... 님들 억지 부리는 거 한두번 당한게 아니라서 저 관련 자료만 몇십장이나 됩니다. 오랜 기간 모니터링 했어요. 대충 둘러대서 덮어지는 문제가 아닙니다
압은 올홀 때부터 이상한 현상이 계속 되어 왔던 게 팩트....
그리고 압과 릇의 해외공연 지표... 결정적으로 릇은 해외투어링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https://touringdata.wordpress.com/2023/11/19/le-sserafim-flame-rises-tour/
압은 꽁꽁 숨기고 있어요. 대박난 투어링 데이타 왜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을까요? 공식 투어링 데이타도 아닌 케이팝 투어링데이타... 즉, 짭만 공개하고 있다는 ㅎ
체조콘 날조걸리니까 또 다른걸로 화제돌리기 시전하시네 ㅎ 상대 지칠때까지 헛소리해서 막플먹는다고 당신이 이긴게 아닙니다 ㅎ
더 웃긴게 뭔지 알아요? 자카르타 텅텅으로 조롱당하는 릇은 2023 빌보드투어링에 빌보드의 엄격한 검증을 받고서 랭크인 한 반면 2023년 16회 13만 관객 동원(그렇게 주장하더군요)했다는 공연은 랭크인 못했다는 ㅎㅎ 물론 매출을 그 어디서도 확인 불가
아니, 체조콘 날조를 제가 무얼 했나요? 날조했다고 우기지 말고 무얼 날조했는지 구체적으로 말하시길 ㅎ
실체콘 관련해 구라친 건 도리어 님이신데 ㅎㅎ 압 일예 6월 25일 완료됐구요, 7월 22일까지 연간 랭킹 랭크인 못했던 건 팩트. 시제석 8개 구역 오픈한 다음날인 7월 23일 연간 랭킹 10위로 들어왔음
거듭 말하지만 압보다 좌석 적게 열었던 라이즈와 들은 내내 연간 랭킹에 랭크인 했지만 압만 7월 22일까지 랭크인 못했어요... 이게 날조였다면 저 글을 올렸던 당시에 죽어라고 반박을 했겠지요 ㅎ
거듭말하지만 아이브 공연날짜전이라 집계안된거고 이후에 연간랭킹 들위로 올라갔습니다 날조 걸렸으면서 모른척 앵무새질 ㅎ
실체콘 관련 분석글 올린게 7월 7일이었는데 당시에 아무도 반박 못했고요... https://m.dcinside.com/board/bts/11802786
도저히 반박을 못하겠으니까 사실은 좌석들 닫아뒀고 들보다 좌석수 적게 열었다고 순순이 시인까지 하더라는 ㅎㅎ
님 본문 잘 읽어보세요. 메롱티켓 랭크 집계방식.... 결제된 티켓수 기준입니다
7월7일이면 공연일전이네요 날조걸리고도 뻔뻔하게 앵무새질 ㅎ
핵심을 못알아 들으시나보네요 ㅎ 6월 25일 일반예매로 2만석 매진됐다고 발표했어요... 7월 7일까지 결제된 티켓수가 9000도 안됐다는 얘기....
님 공연 예매 안해봤어요? ㅎ 예매 완료후 입금 안하나요? ㅎ
바로 집계가 되는게 아닙니다 결국 공연일 이후로 순위가 올라왔으니 구구절절 날조하셔봐야 소용없죠 ㅎ
님 결제된 티켓수는 자동으로 집계되는 겁니다. 랭크는 결제된 티켓수 기준으로 자동으로 매겨지는 거구요. 님같은 억지는 처음 본다는 ㅎㅎ
그리고 왜 압만 이상한 현상이 발생하죠?
게다가 번번이 티켓 평균가가 티켓 최저가보다 낮은 현상도 발생 ㅎㅎㅎ
아무리 날조를 앵무새질 해보셔야 연간순위 아이브가 더 높다니까요 ㅎ
아무리 날조를 해도가 아니고 7월 22일 8개구역 시제석 오픈 하기 전까진 연간 순위에도 못들어간게 팩트....ㅎㅎ
즉 7월 22일 이전까지 계속 구라를 치고 있었다는 얘기 ㅎ
시제석 집계하고 연간순위 들위로 올라갔다는건 인정하시나요? 왜 여태까지 알면서도 날조하셨는지 ㅎ 실내체육관 텅텅비운 짬통라핌퀴 장교님의 열등감인지
시제석 8개 구역 오픈하고 나서야 연간순위 올랐다고 7월 22일 이후 작성한 글에서 밝혔는데요?
https://m.dcinside.com/board/grsgills/3822245 이 글에서도 7월 23일 드디어 연간 랭킹에 랭크인 했다고 축하한다고 밝혔었는데... 문제는 그 이전까지 사기치고 있었다는 얘기
6월 25일 일반예매 매진됐을 때 마치 2만석 매진된 것처럼(2만석 매진됐다고는 안함, 그렇게 보이게끔) 언플 하더니 시제석 8개구역 오픈한 이후에도 16000석 정도... 게다가 티켓 평균가는 티켓 최저가보다도 낮고 ㅎㅎ 이중 사실이 아닌 건 하나도 없음
짬통라핌의 관객동원력 3배가 아이브라는것도 진실이죠 ㅎ
압이 꼼수질 부리는 건 엄연히 팩트인데 릇 내세워서 아무리 가린다고 한들 그게 가려지나요? 릇 개새끼 릇 망해라 됐죠? ㅎ
애초에 릇에 적대감이 없었을 뿐 난 이전부터 꾸준히 릇의 지표들도 세팅값이라고 주장해온 상태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