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는 akb시절부터 총선거때 혼자 10만장 가깝게 팔던 전적이 있음
그걸 가능케 하는건 사쿠라 오지상의 존재
보통 오리콘을 보는건 공연수요로 이어지기 때문인데 보통의 케이팝 아이돌들 한국음반 직수하는 열정팬 1명당 공연수요 5명이있다고 예측하는편인데 르세라핌은 사쿠라 오지상의 존재로 이게 반대임
즉 오리콘이 공연수요로 전혀 이어지지않음.
(사쿠라의 본진이었던 AKB만 보더라도 음반 50만장씩 팔아도 홀공연함)
여기에 더해 르세라핌은 음반 발매시마다 수십회의 직접 접촉 이벤트(하이터치+다른 케이돌은 하지않는 일본에서도 지하돌이나하는 투샷 체키회)를 개최한 이벤트 물량이 대다수.
이런 분석을 확인해주기라도 하듯
역시나 정작 공연에서는 홀투어. 심지어 홀도 매진에 실패해서 리셀러 물량을 감당하지 못해 천엔티켓 발생
반면 뉴진스는 오리콘에서 음반을 구매해주는 코어팬덤의 숫자가 부족할지라도 압도적인 음원파워 (일본애플뮤직 TOP100에 무려 8곡 차트인(르세라핌은 0곡))를 바탕으로한 대중 인지도를 보유
음반을 구매하진 않더라도 공연이 열린다고 하면 근처에 사는 일반인 대중이 내가 듣던노래 그 가수네? 하면서 티켓수요가 생기는것임.
그 결과 무려 평일 도쿄돔 매진. 리셀되는 티켓가격은 10만엔(100만원)에 육박함.
두줄요약.
1. 오리콘과 공연수요의 상관관계는 적어도 르세라핌과 뉴진스의 사이에서는 아무런 기능을 못하고 르세라핌의 홀투어는 원가이하 티켓이 풀리고있다.
2. 뉴진스는 일본에서 음원파워를 바탕으로 대중적인 인지도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한국과 달리 거대한 일본 공연시장에선 곧바로 티켓파워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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