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핏하면 둘 다 조국사태에 비유하던데
프듀에는 조국(제작진에게 부정청탁한 소속사 임직원)이
있었지만
아학에는 조국이 없었음
같은 맥락에서 비유를 한다면
프듀는 조국과 대학측이 짝짜꿍 해서 주작한 거라고 한다면
(이후 부정한 장학금 등의 수혜)
아학은 대학측이
CCTV가 24시간 감시 인권침해 기숙사생활 시켜도
뒷탈 없을 학생들을 픽 하려 주작한 거라 할 수 있음
(그 인권침해 기숙사 생활 비용조차 빚으로 쌓임)
참고로 플디에서 데뷔준비를 시키고 있던
아학B팀(이해인팀)이 해체되고
프로미스가 데뷔 2년차에 수납되게 됐던 데는
아학 시절의 CJ이엔엠 대표였던 분이
경쟁사인 ㅋㅋㅇ엠의 대표로 취임한 것도 작용했음
(미니진 카톡에서 집에 오면 머리모양 떡을 먹이겠다며
거론되신 그분 맞음)
CJ 입장에서 아학의 잔재는
경쟁사(ㅋㅋㅇ)로 옮겨간 전임 대표가 CJ안에다
알박기 해놓은 골칫덩이로 여겨졌기 때문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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