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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야 말로 조국사태와 흡사

프듀엔 조국이 있었고 아학엔 조국이 없었음

프듀의 조국 = 제작진에 부정청탁한 소속사 임직원

법적 판단 -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

주작으로 법적 판결 받은 인사가 소속사 이사회 의장


게다가 아학은 금전적 이익을 챙긴 사람이

프듀와 달리 아무도 없었다는...


항소심 재판부도

제작진이 사적이익을 추구한 게 아니라

회사의 손해를 막기위해 범행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