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드러나는 수치를 보라구
관객수 12860인데
매출에서 표값을 나눠보면 5052명 분의 매출만 나옴
(합동공연이라 매출 부분까진 신경 안썼던 거라고 봄
- 설마 시상식 매출까지 뒤지는 사람은 없겠지
생각했을 수도)
메롱도 라이브네이션 처럼 관객 동원체계를
마련했을 것으로 짐작되는 단서
개인적으론 ㅋㅋㅇ 그룹들의 관객석엔
메롱 비상주에 물린 ㅋㅋㅇ 직원들이
연로하신 부모님과 미취학 자녀들까지
동원하는 게 아닌지 의심 중 ㅎㅎ
아님 복지차원에서 메롱이 자사 직원들에게
표를 뿌릴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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