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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규리
장규리, 얼루어 코리아 제공장규리, 얼루어 코리아 제공장규리, 얼루어 코리아 제공배우 장규리의 팔색조 매력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지난 4일 종영한 MBC 금토극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 나유리 역으로 사랑스러운 비타민 매력을 발산한 장규리가 패션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 1월 호를 통해 우아하면서도 생기발랄한 에너지를 선사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장규리는 도회적인 카리스마를 풍기며 시선을 압도했다. 또 다른 화보 컷에선 시원시원한 기럭지를 자랑하는 장규리의 거침없는 당당한 매력이 느껴지는가 하면, 오버핏 수트를 입고 입술을 쭉 내민 컷에서는 그의 장꾸(장난꾸러기)미가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장규리는 처음 도전한 아나운서 역할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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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씬 야스씬 빨리 찍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