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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보아하니 매출은 앚을 넘어섰다며 큰소리 치던데

상영기간 최장 기간이란 걸 쏙 빼놓으시더라

(아이들 무비 개봉 후 더 심해진 듯 - 애초에 난

걸그룹 인기엔 거품이 끼어있다는 주장을 일관되게

펼쳐왔음)


2023년 6월의 팝업스토어 때를 상기해보길

어느 아이돌이든 팝업스토어가 가장 붐비는 건

오픈 첫날임

그런데 오픈 첫날의 대기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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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을 100만장 파는 그룹의 팝업스토어 오픈 첫날인데

님들이 봐도 기괴하지 않음?

이걸로 조롱 당하는가 싶더니 주말이 되자 거짓말처럼 북쩍북쩍

솔직히 이런 현상에 대해 근본적인 의구심을 가지고 있음

(카엔 비상장주에 물려있는 카엔 직원들이 가족들까지 총동원

하는 게 아닐까 하는 의심도)


콘서트 영화에서도 마찬가지

원래 코어팬이 가장 많이 몰리는 날은 개봉 첫날임

그런데 첫날은 고작 2203명


이후 엄청난 판촉행사(주차별 다른 이벤트와 

멤버전원의 무대인사를 두번이나 개최) 

상영기간도 최장으로 해서 나름 역대급 관객수를 기록함


짐작컨대 투자유치를 위한 차별화된 지표가 절실한 

상황에서 월드투어 관객수와 비슷한 맥락...

즉 인위적으로 끌어올린 관객수와 매출로 보인다는 얘기


저 관객수는 인기에 의해 자연스럽게 올라간

관객수가 아니라 막대한 마케팅 비용을 투입해

끌어올린 관객수로 보임 


이렇게 얘기하면 또 내 주장을 왜곡하겠지

나는 그 그룹이 인기가 없다고 한 적이 없음

인기가 있는 건 맞는데 그 인기가 실제 이상으로

과장되고 있다는 게 내 주장의 핵심

- 상장 및 투자유치를 위해 실제 이상으로

인기를 부풀리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