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안-폭스바겐 합작사, 타 자동차 업체와 소프트웨어·전기 시스템 공급 협상 중
(요약)
리비안과 폭스바겐의 합작사가 다른 자동차 제조사들과 소프트웨어 및 전기 시스템 공급을 위한 협상을 진행 중입니다. 지난해 11월 58억 달러 규모의 투자 계약을 체결한 이 합작사는 리비안의 첨단 소프트웨어 기술과 전기 시스템을 양사의 미래 전기차에 통합할 예정입니다. 리비안의 와심 벤사이드 최고소프트웨어책임자는 "많은 완성차 업체들이 우리 기술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핵심요약)
- 58억 달러 규모 합작사 설립 후 타 업체와 기술 공급 협상
- 전자제어장치(ECU) 감소로 차량 중량 및 제조 공정 단순화
- 2027년까지 리비안 R2와 폭스바겐 브랜드 통합 우선
-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기능 탑재
(한줄요약)
- 리비안-폭스바겐 합작사, 혁신적 전기차 기술로 서구권 주요 플랫폼 도약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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