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행, 18년 만의 최대 금리 인상 예정
(요약)
일본은행(BOJ)이 오늘 기준금리를 0.25%에서 0.50%로 0.25%p 인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2007년 2월 이후 18년 만의 최대 폭 인상이 될 전망입니다. 우에다 카즈오 총재는 임금 인상과 트럼프 취임 후 시장 안정이라는 두 가지 조건이 충족됐다고 판단, 금리 인상을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12월 핵심 물가상승률이 3.0%를 기록하며 1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도 금리 인상의 배경이 되었습니다.
(핵심요약)
- 기준금리 0.25%p 인상해 0.50%로 조정 예상
- 2007년 이후 최대 폭 금리 인상
- 18명의 이코노미스트 중 17명이 금리 인상 전망
- 12월 핵심 물가상승률 3.0% 기록
- 2025년 말까지 1.25% 금리 인상 전망도 제기
(한줄요약)
- 일본은행, 지속적 물가상승과 임금인상 기대로 18년 만에 최대 폭 금리 인상 단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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