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의료 로비스트 돈 뎀프시를 예산관리국 의료 책임자로 지명 예정
(요약)
도널드 트럼프가 주요 의료산업 로비스트인 돈 뎀프시를 연방 예산관리국(OMB)의 의료 부문 책임자로 임명할 예정입니다. 현재 유나이티드헬스와 휴마나가 후원하는 베터 메디케어 얼라이언스에서 일하고 있는 뎀프시는 1.8조 달러 규모의 미국 의료 예산을 관리하게 됩니다. 이는 공중보건 기관 개혁과 만성질환 해결을 목표로 하는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의 "메이크 아메리카 헬시 어게인" 의제와 충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핵심요약)
- 돈 뎀프시, 1.8조 달러 규모 의료예산 총괄 예정
- 의료보험사들과 긴밀한 관계 보유
- RFK Jr.의 의료개혁 의제와 충돌 가능성
- 보험업계 친화적 정책 예상
(한줄요약)
- 트럼프, 의료보험업계 로비스트를 예산관리국 의료책임자로 발탁하며 산업 친화적 정책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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