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 해명이 오히려 팬 기만의 극치지

걔가 무슨일 했는지 하나하나 나열하지 않아도 

갑자기 왜 그분이 언급되는지 모르겠다는 반응은 어이가 없음

최애는 없다면서 송하영 포카만 뒤집어 사진찍고 커버영상에

주접댓글 싸고 언팔했다가(이유는 모름) 다시 팔로우하고

동생한테 선물도 주면서 비벼대고 심지어는 송하영 공지방에만

쏙 들어가있으면서 팬들 앞이라고 “왜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아주 그냥 유체이탈 화법이 따로 없던데 ㅋㅋㅋ

여팬들은 흐린눈하고 먹금해도 쭉 지켜봐온 사람은

헌서가 어떻게 송하영을 바라봤는지 무조건 알거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