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상상력이 넘 지나침. 나는 정치적인 견해를 밝힌 적이 없거니와 행동에서도 어느쪽으로도 스탠스를 취한 적이 없음. 그리고 내겐 세력 자체가 없음. 그야말로 단독으로 행동하고 있는 거
익명(175.223)2025-03-25 11:33:00
답글
여러명 맞던데 통피인데 올리는 스샷은 윈도우화면 ㅋㅋ 활동시간은 365일 8시~24시
뿡고용업체고 목적은 픎 이용해서 찌라시 까플 돌리기 여러명이아니면 디씨백수도 아니고 설명이 ㄷㄷ
익명(223.39)2025-03-26 09:09:00
답글
그냥 이말 밖에 할 게 없음. 하늘에 맹세코 업체 아니며 여러명 아님. 이게 거짓이면 나는 개새끼고 대대손손 저주받을 것이며 길가다 벼락맞아 죽을 거라고 맹세할 수 있음. 이짓을 업무를 보면서도, 리제로, 롤, 코구를 보면서도 할 수 있을 뿐인 거. 아스트라페 사례 조사하니 나 정도 자료는 '너무 업체 냄새 난다'는 이유로 원청에서 빠꾸하더만. 오히려 업체인 거 표시 안나게 허술하게 작성하도록 지시. 업체는 한 눈에 들어오는 선동용 자료를 올리지 나처럼 근거들 꼬박꼬박 제시하는 장문의 글을 올리지도 않음. 애초에 글 올리는 목적이 선동이 아니라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장문의 글을 읽어줄 수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날조선동을 반박하며 가랑비 적시기 하는 거
익명(39.7)2025-03-26 11:20:00
답글
글을 남기려 드는 것으로 착각하던데 굳이 글이 남겨져야 할 이유도 없음. 천안문은 어디까지나 글을 다시 끌올하기 위한 명분. 애초에 단기적인 내 목적은 글을 남기는 게 아니라 가랑비 적시기 하는 거. 실적 압박을 받는 님들로선 절대 받아들이지 못하겠지만 간단함. 이딴 3군 망돌은 신경 꺼달라는 거. 그러면 나도 더이상 맞대응 안함. 꼼수를 부리든 눈속임을 하든 상장을 하든지 말든지 나와 무관한 문제. 누차 얘기했지만 맞대응은 점점 매워질 거임. 앞으로도 아주 비싼 비용을 지불해 세팅한 언플 포인트들이 무력화 되겠지. 전부 님들의 헛된 수작질이 초래하는 거
익명(39.7)2025-03-26 11:22:00
답글
땡전 한 푼 받는 거 없이 이러는 게 이해가 안돼서 망상질 하나본데... 어느 일요일 천안문 맞대응 도중 EBS에선 '황야의 7인'이란 고전 서부극이 방영됨. 겸사겸사 봤는데 도적떼들에게 시달리는 어느 촌구석 마을을 위해 고작 20달러의 보수를 받고 목숨 걸고 싸우는 사람들의 이야기. 이 행동이 님들에겐 전혀 이해가 안될 듯. 님들이 이해못하는 행위 '유니스 응원글을 남기기도 했던' 나는 그게 이해가 되거든. 이건 사고나 논리의 영역이 아니고 느끼는 거. 정서 또는 가치관의 차이로 밖에 설명할 수 없음. 아마 그 스토리 속 주인공은 고작 20달러의 보수가 없었더라도 마을을 위해 목숨걸고 싸웠을 것임. 이제 또 긁혔니 어쩌니 하려나? 뭔가 상황판단을 완전히 잘못된 방향으로 하는 듯 해서 차근차근 설명한 거
익명(39.7)2025-03-26 11:25:00
답글
정서 또는 가치관의 차이로 밖에 설명할 수 없음 = '정서 또는 가치관의 차이로 설명할 수밖에 없음'의 오타
님 상상력이 넘 지나침. 나는 정치적인 견해를 밝힌 적이 없거니와 행동에서도 어느쪽으로도 스탠스를 취한 적이 없음. 그리고 내겐 세력 자체가 없음. 그야말로 단독으로 행동하고 있는 거
여러명 맞던데 통피인데 올리는 스샷은 윈도우화면 ㅋㅋ 활동시간은 365일 8시~24시 뿡고용업체고 목적은 픎 이용해서 찌라시 까플 돌리기 여러명이아니면 디씨백수도 아니고 설명이 ㄷㄷ
그냥 이말 밖에 할 게 없음. 하늘에 맹세코 업체 아니며 여러명 아님. 이게 거짓이면 나는 개새끼고 대대손손 저주받을 것이며 길가다 벼락맞아 죽을 거라고 맹세할 수 있음. 이짓을 업무를 보면서도, 리제로, 롤, 코구를 보면서도 할 수 있을 뿐인 거. 아스트라페 사례 조사하니 나 정도 자료는 '너무 업체 냄새 난다'는 이유로 원청에서 빠꾸하더만. 오히려 업체인 거 표시 안나게 허술하게 작성하도록 지시. 업체는 한 눈에 들어오는 선동용 자료를 올리지 나처럼 근거들 꼬박꼬박 제시하는 장문의 글을 올리지도 않음. 애초에 글 올리는 목적이 선동이 아니라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장문의 글을 읽어줄 수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날조선동을 반박하며 가랑비 적시기 하는 거
글을 남기려 드는 것으로 착각하던데 굳이 글이 남겨져야 할 이유도 없음. 천안문은 어디까지나 글을 다시 끌올하기 위한 명분. 애초에 단기적인 내 목적은 글을 남기는 게 아니라 가랑비 적시기 하는 거. 실적 압박을 받는 님들로선 절대 받아들이지 못하겠지만 간단함. 이딴 3군 망돌은 신경 꺼달라는 거. 그러면 나도 더이상 맞대응 안함. 꼼수를 부리든 눈속임을 하든 상장을 하든지 말든지 나와 무관한 문제. 누차 얘기했지만 맞대응은 점점 매워질 거임. 앞으로도 아주 비싼 비용을 지불해 세팅한 언플 포인트들이 무력화 되겠지. 전부 님들의 헛된 수작질이 초래하는 거
땡전 한 푼 받는 거 없이 이러는 게 이해가 안돼서 망상질 하나본데... 어느 일요일 천안문 맞대응 도중 EBS에선 '황야의 7인'이란 고전 서부극이 방영됨. 겸사겸사 봤는데 도적떼들에게 시달리는 어느 촌구석 마을을 위해 고작 20달러의 보수를 받고 목숨 걸고 싸우는 사람들의 이야기. 이 행동이 님들에겐 전혀 이해가 안될 듯. 님들이 이해못하는 행위 '유니스 응원글을 남기기도 했던' 나는 그게 이해가 되거든. 이건 사고나 논리의 영역이 아니고 느끼는 거. 정서 또는 가치관의 차이로 밖에 설명할 수 없음. 아마 그 스토리 속 주인공은 고작 20달러의 보수가 없었더라도 마을을 위해 목숨걸고 싸웠을 것임. 이제 또 긁혔니 어쩌니 하려나? 뭔가 상황판단을 완전히 잘못된 방향으로 하는 듯 해서 차근차근 설명한 거
정서 또는 가치관의 차이로 밖에 설명할 수 없음 = '정서 또는 가치관의 차이로 설명할 수밖에 없음'의 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