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현상에 대해 분석한 글 올려도 불편한지 썰어버리시더만ㅎㅎ 일단 망상임을 전제로 하지요. 개인적으론 메롱티켓이 관객장사를 하는 걸로 짐작 중입니다. 티켓판매 대행 수수료 및 수익의 일정 비율 제하고 공연측에다 정산해줄 텐데, 객석이 텅텅이어서 망신당하게 된 공연측이 요청할 경우 바이럴업체를 통해 관객들을 동원해주는 방식. 그리고 이 관객동원비용을 제한 후 공연측에다 정산해주겠지요. 공연측은 공연측대로 꽉꽉콘 홍보할 수 있으니 이득, 메롱은 메롱대로 티켓판매 수수료 외의 관객동원비용을 챙길 수 있으니 이득, 동원된 관객들은 비싼 입장료 안내고 공짜로 관람할 수 있으니 이득... 거기다가 카엔이 상장 안되면 빚더미에 빠지게 되는 카엔 직원들의 가족들, 특히 자녀들이 총출동한 걸로 보고 있습니다.
익명(175.223)2025-04-07 17:29:00
답글
타 티켓판매사에서 공연티켓을 판매했던 카엔 투자 및 관계사의 걸그룹도 메론티켓으로 옮겨오면서 관객수가 떡상하더군요. 참고로 메론티켓은 단독공연이 아니거나, kopis 등록 안하는 팬미의 경우 종종 실수를 저질러서 기괴한 현상이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이를테면 mma 2024. 티켓가격 전석 4만 8천원이고 관객수는 1만 2천 정도인데 매출은 2억 4천 정도. 즉 정상적으로 티켓가격을 결제하고 입장한 관객수는 5000 정도이고 나머지 7000은 무료로 입장한 관객이라는 뜻. 압 핸드볼 팬미때도 2월 16일에 매진됐고 공연장에도 6000명 이상의 관중이 입장했는데 정작 메롱티켓 2월 월간순위에는 못 들어온 적도 있었지요. 그런데 2월 월간순위 10위의 결제된 티켓수는 고작 1420
익명(175.223)2025-04-07 17:34:00
답글
6000명이 넘는, 핸드볼경기장을 꽉꽉 채운 관객들 중 2월 29일까지 티켓가격을 결제한 인원은 1420 미만이라는 기괴한 현상이... 이런 기괴한 현상은 음판쪽에서도 나타났다는... 이를테면 초동 92만장을 기록했던 당시 주작 불가한 네이버 홈쇼핑 판매에선 고작 282장 밖에 안팔리기도 했지요. 여튼 온갖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눈속임 한다고 보는 입장이고... 저는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 그냥 흐린 눈 하고서 박수나 쳐줄 의향도 있다고 수십번을 밝혀왔습니다만 ㅎㅎ
이런 현상에 대해 분석한 글 올려도 불편한지 썰어버리시더만ㅎㅎ 일단 망상임을 전제로 하지요. 개인적으론 메롱티켓이 관객장사를 하는 걸로 짐작 중입니다. 티켓판매 대행 수수료 및 수익의 일정 비율 제하고 공연측에다 정산해줄 텐데, 객석이 텅텅이어서 망신당하게 된 공연측이 요청할 경우 바이럴업체를 통해 관객들을 동원해주는 방식. 그리고 이 관객동원비용을 제한 후 공연측에다 정산해주겠지요. 공연측은 공연측대로 꽉꽉콘 홍보할 수 있으니 이득, 메롱은 메롱대로 티켓판매 수수료 외의 관객동원비용을 챙길 수 있으니 이득, 동원된 관객들은 비싼 입장료 안내고 공짜로 관람할 수 있으니 이득... 거기다가 카엔이 상장 안되면 빚더미에 빠지게 되는 카엔 직원들의 가족들, 특히 자녀들이 총출동한 걸로 보고 있습니다.
타 티켓판매사에서 공연티켓을 판매했던 카엔 투자 및 관계사의 걸그룹도 메론티켓으로 옮겨오면서 관객수가 떡상하더군요. 참고로 메론티켓은 단독공연이 아니거나, kopis 등록 안하는 팬미의 경우 종종 실수를 저질러서 기괴한 현상이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이를테면 mma 2024. 티켓가격 전석 4만 8천원이고 관객수는 1만 2천 정도인데 매출은 2억 4천 정도. 즉 정상적으로 티켓가격을 결제하고 입장한 관객수는 5000 정도이고 나머지 7000은 무료로 입장한 관객이라는 뜻. 압 핸드볼 팬미때도 2월 16일에 매진됐고 공연장에도 6000명 이상의 관중이 입장했는데 정작 메롱티켓 2월 월간순위에는 못 들어온 적도 있었지요. 그런데 2월 월간순위 10위의 결제된 티켓수는 고작 1420
6000명이 넘는, 핸드볼경기장을 꽉꽉 채운 관객들 중 2월 29일까지 티켓가격을 결제한 인원은 1420 미만이라는 기괴한 현상이... 이런 기괴한 현상은 음판쪽에서도 나타났다는... 이를테면 초동 92만장을 기록했던 당시 주작 불가한 네이버 홈쇼핑 판매에선 고작 282장 밖에 안팔리기도 했지요. 여튼 온갖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눈속임 한다고 보는 입장이고... 저는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 그냥 흐린 눈 하고서 박수나 쳐줄 의향도 있다고 수십번을 밝혀왔습니다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