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월투로 바이럴질 할 당시
과대포장 눈속임 투어임을 지적하자
1주일 남짓 '날조선동 ㅈㄱ' 운운하며
다구리 쳐댔지만
결국 내가 예언했던 대로
공식 투어링 데이타 제대로 못까고
빌보드 투어링에도 33회 해외공연들 중
고작 6개밖에 등록 못함
바이럴질로 눈속임을 할 수는 있어도
본질을 바꾸지 못한다는 게 드러난 거
실적 공시되기 전
대다수가 아이부 월투로 스쉽 역대 최대 실적 달성
큰소리 칠 때
혼자서 정신병자 비난을 받아가면서도
지난해보다 매출과 순이익 감소를
장담할 수 있었던 건
몸집 부풀리기용 월투인 게 뻔히 보였기 때문
결국 내 예측이 맞았다는 게 드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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