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4110ab0506b46086f1c6bb11f11a39d77038591f762b3aec72


애초에 장XX이 언급했지만

유재석과 조세호를 통해 홍보된 측면도 있는데다

때맞춰 해당 출판사에서도 사은품으로

무릎담요를 끼워준다던가 하는 판촉 활동을

활발하게 벌였음


어쨌거나 장XX 언급 이후로 판매량 증가한 것

자체는 팩트이고 

그걸 이용한 과대포장에 대해선

적당히 흐린눈 하며 지나쳤었음


3월까지만 해도


"장XX 언급한 책의 판매량이

노벨문학상 수상한 한강 작가의 책 판매량을

압도했다",

"노벨문학상도 장XX 앞에선 별거 아니네' 


이런 식의 사실과 다른

과대포장 언플이 극심했다는...


언론들도 적당히 양념쳐서 보도했고

(불러준 대로 받아쓰기 했겠지)

아마 상당수의 압팬들은 그 언플에

속아넘어간 상태일 듯


뭐 하나라도 있으면 그저 과대포장 하기

바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