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장XX이 언급했지만
유재석과 조세호를 통해 홍보된 측면도 있는데다
때맞춰 해당 출판사에서도 사은품으로
무릎담요를 끼워준다던가 하는 판촉 활동을
활발하게 벌였음
어쨌거나 장XX 언급 이후로 판매량 증가한 것
자체는 팩트이고
그걸 이용한 과대포장에 대해선
적당히 흐린눈 하며 지나쳤었음
3월까지만 해도
"장XX 언급한 책의 판매량이
노벨문학상 수상한 한강 작가의 책 판매량을
압도했다",
"노벨문학상도 장XX 앞에선 별거 아니네'
이런 식의 사실과 다른
과대포장 언플이 극심했다는...
언론들도 적당히 양념쳐서 보도했고
(불러준 대로 받아쓰기 했겠지)
아마 상당수의 압팬들은 그 언플에
속아넘어간 상태일 듯
뭐 하나라도 있으면 그저 과대포장 하기
바쁜 듯
뇌피셜이라서 따로 언급하진 않았는데... '카엔 불법바이럴 활동에 대한 공정위 과징금 3억 9천'이 발표되기에 앞서 그 불법바이럴의 최고 수혜자라 할 수 있는 장본인에게 '부처 어쩌고 하는 이미지'를 덧씌워 방어막 쳐둔 것으로 짐작 중 - 어디까지나 뇌피셜 맞음. 틀린 짐작일 수 있다는 걸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