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계적 맞대응의 목적 중 하나가
가랑비 적시기라고 최소 10번 이상을
밝혔던 걸로 기억
사실을 얘기해도
본인 망상으로 비틀어서 받아들이니
헛수고 하는 셈 치고
마지막으로 다시 설명을 드리지요
애초에 2~3일 전 글을 찾아보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찾아보는 사람이 비정상)
하다못해 ㅈ갤의 천안문 맞대응 글
830회 이상 천안문과 재업을 반복했으니
볼 사람은 다 봤을 테고 제대로 보는 사람도
더이상 없을 테죠
글 보존하는 것의 의미가 사실상 없어진 거
타갤의 글들 역시 게시후 얼마 지나면
다른 글들에 떠밀리고 묻히게 되니까
천안문 당하지 않고 남겨지더라도
사실상 무용지물이 되는 건 마찬가지
ㅈ갤글 무한반복 천안문은
이미 묻혀서 잊혀지던 다른 글들을
다시 끌올하는 명분이 되어주고 있는 셈
일종의 스위치랄까
재차 끌올한 글이 즉시 썰리더라도
최소 한 두명은 보는 사람이 더 늘어날테고
실시간으로 썰리는 걸 목격하는 사람도 생길 듯
그렇게 썰리고 다시 끌올하는 걸 반복하는
그 자체가 가랑비 적시기의 과정이라
보고 있습니다
이게 반복되고 또 반복되다보면 언젠가
님들 짜고치기 날조선동의 영향력이
지금보단 약해져 있지 않을까요?
이전 글에서도 밝혔지만 하루에 화장실
다섯 번 정도 더 가는 것 쯤으로,
또는 담배타임 갖는 것 정도로 생각 중
(2년 전쯤부터 금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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