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딱 하고 있는 게 지난해의 역투 월투언플 당시와 비슷
꼼수질 한 월투임을 의심하자 정신병자라며 일주일 넘게
다구리 쳤는데
감사보고서 까보니 역시나 월투 매출 최대 80억 밖에 발생안된
프로모성 월투였음
개런티임을 감안해도 37회 44만 관객수의 매출 치곤 너무 낮은 게 팩트
아무리 카카오 바이럴 조직을 총동원 해 눈속임하고
바이럴질 해도 감사보고서의 금액을 바꿔치기 할 순 없음
카카오는 국내에서 퀸 행세나 하라며 집중 푸시해준 게 아님
실제로 3년간 퍼부은 영업비용 3200억 이상
그리고 전후 관계를 또 뒤바꿔서 발작하는데
애초에 수작질 안 부리면 나는 이딴 자료 올리지도 않음
이런 자료들이 올라오는 건 전적으로 님들 책임이며
이 자료에 대해선 나를 탓할 게 아니라
수작질 부리는 스스로를 탓하란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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