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f574c9c96ad




위는 빈살만 + 싱가포르 자금을 들여오던 당시의 공시

1조 1540억 자금을 들여왔고 이 돈을 보태서 

슴 지분을 인수했었음

문제는 투자받은 해외 사모펀드의 돈이 저것만 있는 게

아니라는 거


때문에 텐센트 임원과 빈살만 측근이 카카오엔터 이사회

이사로 들어앉아있는 상태 - 공시에서 확인됨

이사회 내에서 돈 내놓으라고 난리치고 있을 듯


카카오엔터는 상장으로 저 해외사모펀드들의 돈을 

엑시트 시켜주려 했으나 상법 개정안 통과로

상장이 불가능해진 상황

저 돈들 뱉어내려면

결국 카엔 지분을 매각하는 등의 방법으로

조 단위의 현금을 마련해야 함


그런데 과연 카엔 지분을 비싸게 사줄 곳이 있을까?


때문에 최대한 몸값을 올리려 필사적인 거

대충 이런 식...

"우리 몸값 원래 20조 정도인데 11조 정도 가치로

사는 건 정말 싸게 사는 거야"

이런 호객행위에 낚였던 게 바로 빈살만 + 싱가포르 자본

(저 사탕발림에 속아서 자기들이 지분을 엄청 싸게

사는 걸로 착각했을 듯 - 참고로 난 이걸 공식 발표나기

15일 전쯤에 정확히 예측했었음.. ㅈ갤 아닌 다른 곳에

글 쌌다면 성지순례 댓글 줄줄이 달렸을 듯)


님이 카엔의 대표라고 가정해보길

카엔의 몸값을 올리기 위해 할 수 있는 게 무엇일까?

최대한 비싼 매물인 것처럼 꾸미려면?

결국 핵심 자회사인 스쉽의 가치를 부풀려야만 함

카엔의 가치엔 핵심 자회사인 스쉽의 가치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


이런 커다란 맥락을 알고서 들여다보면

카엔과 스쉽의 이해할 수 없는 행보들이

이해되기 시작할 듯 

- 신인데뷔 = 투자자들이 중요하게 보는 미래가치

- 광고몰빵 = 대표적인, 상징적인 스타 세팅

- 새건물 매입 = 물리적인 체급 및 인프라


(여담으로 스쉽도 카엔의 상장과 별도로 상장을

추진했었음 = 그 사례를 찾아보기가 극히 드문

모.자.손 삼중상장 - 상장 한탕에 눈 뒤집힌 듯

스쉽의 비상장주에 물린 곳들이 바로

모기업인 카카오, 카엔, 그리고 스쉽 임직원들,

스쉽 소속 배우들, 소속 가수들, 그리고 스쉽의

거래처들

스쉽 소속 가수 중엔 카엔과 스쉽의 상장 양쪽

다 물린 사람들도 있더만)


결론

겉으로 보여지는 것이 전부는 아니다


대충 보아하니 ㅈ갤님 중에도 바이럴질 하다가

스스로 세뇌당한 갤러들도 있는 듯 해서...

이만 빨간약 먹고 깨어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