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쉽이 뱉어내야 할 돈이 대략 800억 정도였던 걸로 보이더라
쇼노트 공동대표 중 한 분인 이X훈이
2019년 12월 유상증자 8억 참여로 스타쉽 신주 137주 배당받았는데
2025년 8월 풋옵션 발동해 137주 처분하고 받은 돈은 63억
대략 7~8배 정도의 보상이 걸려 있었던 거(8억 주고 63억 받음)
다시말해 스타쉽 상장 못한 탓에
상장을 조건으로 먹었던 건 110억 정도이지만
7~8배 보상 옵션으로 인해 800억 정도를 뱉어내야 한다는 얘기
이번에 뱉어낸 돈 470억 정도는 가장 급한 불부터 끈거고
아직도 뱉어내야 하는 돈이 300억 정도 남아있는 걸로 짐작됨
(스타쉽이 7~8배 보상 옵션이 걸려있던 걸 보면
스타쉽의 모기업인 카엔도 5배 정도의 보상 옵션이 걸려있을 걸로
짐작되는데 이 경우 카엔이 뱉어내야 하는 현금은 10조 이상)
ㅈ갤에서 자주 했던 얘기지만
회계장부 상의 흑자와 당장 쓸 수 있는 현금을 손에 쥐고 있는 건
전혀 별개의 문제임
베리즈 오픈 첫날 현황 보면서
유료팬클럽 추가모집 기간의 마지막 날인 2025년 3월 10일 밤
떼거지로 몰려와 난동 부렸던 게 이해가 되더라
"왜 바이럴비 썼는데도 유료 팬클럽 가입자 수가
유의미하게 증가되지 않느냐"며
업체 윗대가리가 한소리 들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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