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48 12명 전원의 순위와 선발 여부
투표와 무관하게 사전 선정됐다고
항소심 판결문에 판시되어 있는데
(대법원 확정 판결 남)
우연의 일치인지
최종 주작순위 1위와 5위 연생의 소속사는
주작 순위 발표된 다음날인
2018년 9월 1일 당시로서는 엄청난 거금인
205억 투자받음
그로부터 몇 달뒤인 2019년 1월 2일
프듀 주관사였던 CJ이엔엠 대표 출신이
카카오엠의 대표로 취임
(흔히 하는 말로 주작이 활발하던 당시의
CJ 대표가 카카오로 택갈이 한 셈
이 택갈이로 인해 엠넷 서바 주작 관련해
카카오는 비난의 화살에서 완전히 비껴남)
이분은 카카오엠의 대표, 카카오 이사회 의장,
카카오엔터 대표 등을 두루 역임하다
사법 리스크로 2024년 1월 물러남
(대표에서 물러났을 뿐 고문을 맡고 있다는
얘기도 있음)
뇌피셜이지만
멜롱을 2016년에 1조 8천 7백억에 인수,
2018년의 프듀 순위 투표와 무관하게 주작하며
카카오 산하사 연생을 최상위권으로 올렸던 것,
2019년 CJ이엔엠 대표의 카카오엠 이적
이 모든 게 카엔 20조 이상 몸값 상장을 위해
차근차근 빌드업 했던 걸로 보인다는...
(2017년 CJ 지분 51%로 설립된
아학의 매니지먼트가 모기업의 대형 프로젝트를
무단 이탈하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발생한 것도
상장 대박을 위한 작전질이 걸렸던 거라고 보는 중
- 상장에 방해가 될지도 모를 경쟁사의
대형 프로젝트의 싹을 미리 뽑아버린 셈)
참고로 CJ이엔엠 시절에도
법정 구속된 적 있으나 결국 무죄로 풀려났었음
검찰 구형만 높을 뿐
결국 집행유예 또는 무죄로 풀려날 가능성
높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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