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는 2024년 단위 엔터사들 실적
카카오가 바이럴로 부풀려대고
'스타쉽 대박' 가스라이팅 하니 객관적으로
보질 못한 채
스타쉽이 4대에 맞먹는다고 착각하는
갤러도 있던데
카엔 자금의 최우선 순위 푸시를 받는
스타쉽 실적의 실상은 빌리프랩 실적 보다 낮음
사실 하이부 내에서 스타쉽의 비교대상은
쏘스가 아니라 빌리프랩이 더 적절하다고 봄
쏘스는 남돌들, 배우파트가 있는 스타쉽과 달리
릇 한 팀밖에 없는 기획사고
따라서 사실상 아이유 혼자 캐리하다시피 하는
이담엔터와 비교하는 게 더 적절
하이부 빌리프랩 영익 416억 순이익 330억
카엔 스타쉽 영익 225억 순이익 175억
하이부 쏘스뮤직 영익 92억 순이익 65억
카엔 이담엔터 영익 61억 순이익 49억
애초에 카엔 자금의 최우선 순위 푸시를 받는
스타쉽과
하이부 산하사들 중 우선 순위에서 뒷전인
쏘스뮤직을 비교하는 것 자체가 적절하지 못함
참고로 2024년 어도어가 쓴 영업비용 803억
쏘스가 쓴 영업비용 572억
스타쉽이 쓴 영업비용은 1145억이었음
스타쉽의 하이부 내 비교대상이라 할 수 있는
빌리프랩이 쓴 영업비용은 1098억
그럼에도 빌리프랩 실적이 더 높음
스타쉽은 엄청난 비용을 쓰는 것에 비해선
카카오 인프라 안 국내 실적만 높을 뿐
카카오의 손길 밖 해외실적은 단일 그룹만
활동하는 엔터사들보다도 낮은 상태
거듭 말하지만 아무리 바이럴질로 부풀려대도
감사보고서의 금액을 바꿔치기 할 순 없음
이만 카카오 바이럴의 세뇌에서 깨어나시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