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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이 너무 날로 먹는 거 아니냐는

언급이 있던데

당시 카엔과 스쉽은 카카오의 투자를 받아

제작하는 그룹(아이부)을 통해

높은 몸값 상장이 될 거라고 확신하던 상태였고

어떻게든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게 하려고

높은 보상 조건을 내세워 미끼를 던졌던 셈

결국 그 근자감을 부메랑으로 돌려받게 되었을 뿐


투자자들 입장에선

저 정도 보상 조건의 약정 없이

자기돈을 쏟아붓는 리스크를 짊어지기

싫었을 테고 그건 지극히 당연한 현상

투자자들이 문제가 아니라 

카엔과 스쉽의 근자감이 문제였다고

보는게 합리적


신사옥 매입, 주택 매입, 연말 시상식 MC,

포카딸, 생일카페딸 같은 걸로 언플하는 건

어떻게든 잘 나가는 척,

상장의 희망이 있는 척

영업비용을 쏟아부으며 눈속임 하는

차원이라고 봐야지


실제로 스십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쓴 영업비용 3200억 이상


상장의 최소 필수조건은 커뮤에서

쓸모없다고 비웃는 해외성적이고

그런 커뮤의 반응과 무관하게

카엔과 스쉽은 해외 성적 내는 것에

그야말로 필사적이었음


이제 예전처럼

XX 까는 글 도배하고 다녔다

허위사실 퍼뜨리며 정병 몰이 할 차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