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부 매출을 최대치로 추정한 거라고 밝혔더니
누군가 태클을 걸어옴
'아무리 탈코로나 됐다고 해서
아이부 외 타 부문 매출이 증가됐다는 건
말이 안 된다' 라고
그래서 2022년 신인 데뷔 없었던
타 엔터사들의 객관적 사례를 가져옴
보다시피 탈 코로나 되면서
상기의 표 기준(출처 각 엔터사 2022년 감사보고서)
2022년의 매출이 전년 대비
최하 136억에서 최대 516억까지 증가
사실 스쉽 아이부 외 부문의 매출도
2021년의 560억에서 2022년엔 700억 정도로
증가됐을 거라고 보는 게 합리적(140억 증가)
그리고 2023년을 거친 2024년까지의
증가된 매출도 최소 800억 정도는 될 것으로
추정되는데
광신도 수준인 일부의 압팬들이
"그럴 리 없습니다! 우리 아이부가
그럴 리 없습니다!!!!"
발작하며 울부짖을 것을 고려해
최대한 아이부에 유리하게 추정치를
제시해 왔던 거
2024년 아이부만의 매출은
사실 쏘스뮤직 2024년 매출보다
낮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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