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부터 2024년까지 쓴 영업비용 3200억으로
이는 걸그룹이 메인인 엔터사 기준 사상 최대의 비용을 쓴 거
(심지어 프듀48 주작 순위 발표된 다음 날인 2018년 9월 1일
- 판결문에 사실상 전원 주작이라고 판시되어 있음 -
카카오는 스타십에 당시로선 엄청난 금액인 206억 투자함
= 상장용 포트폴리오로 내세울 월클 그룹을 제작하라며
통크게 투자금 쐈을 가능성)
카엔의 자금, 투자지원, 재무, cfo, 음악사업전략실 등의
요직 인사들이 스타십 임원을 겸임 중인데
카엔 자금의 직통 파이프라인이 스쉽과 연결되어 있는 셈
심지어 현 카엔 공동대표 권X수는 스타십에서
7년 가까이 이사를 역임했던 인사
그리고 대기업 바이럴 없이?
정말 그렇게 믿고 있다면 엄청난 착각에 빠진 거
카엔은 엔터판 사상 최초로 뒷광고로 인해 공정위 과징금
3억 9천 두드려맞은 회사임
공정위 보고서에 35개 바이럴업체 및 카엔 직원들까지도
불법적 바이럴 행위에 나섰다고 적시되어 있음
(공정위 보고서 본문에 "내부 검토를 통해 불법임을
인지하고도 계속했다"라고 박제된 상태)
카카오가 엔터 부문 쪼개기 상장을 위해
카카오 문어발 인프라의 영향력을 몰아준 덕분에
아이부는 실제보다 부풀려졌다는 게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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